Tagger Crew Messenger Bag (태거 크루 메신저 백) 착용 사진 모음과 이야기

플랩으로 표출하는 나만의 개성 그 모습을 생생하게
메신저 백의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은 가방의 덮개에 있다. 착용 했을 때 전해지는 스타일의 80%는 덮개(플랩, Flap)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네덜란드에서 탄생된 태거(Tagger)는 덮개를 매우 효과적으로 활용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 중심의 간단한 커스텀을 통해 세상에서 하나 밖에 당신만의 스타일의 가방으로 만들 수 있게 발전시켰다.

가방은 그 기능성도 중요하지만 외부에 보이는 패션 아이템이기에 외형과 아이템을 착용한 모습이 선택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가방 자체를 놓고 봤을 때 보다 사람이 직접 착용을 했을 때 어떠한 모습이 되는지를 보이는 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지난 2009년 10월 한국에 정식적으로 수입된 태거(Tagger)의 메신저 백은 그동안 국내에 변변히 일반인들이 착용한 디테일한 사진이 없었다.

피아랑닷컴에서는 한국 최초로 대량의 태거 착용사진을 장전하여 발사하니 태거 메신저 백에 관심이 있던 라이더와 Messenger Bag 구매를 준비하던 이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포스팅이 되길 그리고 푸름이 가득한 5월 기꺼이 모델이 되어 주신 나의 지인 ‘니로‘형과 ’구피‘형께 무한 감사드리며.


 

Model : Lee Young-Hun (니로) / Brompton P6L PG-RD (Racing Green-Red) (2010) / Tagger Flow Blank Black Red + Shoulder Pad + Flap Lock

Model : Choi Dong-Hyuk (구피) / Brompton M6R HDYN (YE-YE) (2010), Cervelo R3 CSC Team Edition (2007) / Tagger Flow Crew Love Goth Vintage Green + Shoulder Pad + Cell Phone Holster + Flap Lock

클래식함 심플함 화려함 빈티지함 그 어떤것을 원하더라도
이 가방은 기존의 주류 메신저 백과 다르게 클래식한 스타일의 자전거와 스포티한 자전거 모두 매우 잘 어울리며 특히 천천히 여유를 즐기며 탈 수 있는 자전거와 라이딩 포지션적인 궁합이 더욱 잘 맞다. 자전거에 최적화 된 메신저 백은 많은 짐 예를 들어 ‘노트북 + 책’을 넣고 길을 걸으면 어깨에 부담감이 상당히 작용하는데 반해 태거의 제품은 그렇지도 않으며 자전거를 타지 않아도 무척 잘 어울리며 편하다. 하지만, 보조 끈이 없어 로드바이크와 같은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는 자전거에는 적합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

이 가방의 가장 큰 특징은 커버 + 웨빙 + 바디 3개의 파트를 조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스타일의 가방을 연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한 소재의 커버에는 페인트 마카로 직접 벽에 그림을 그리듯 꾸밀 수도 있다. 이것들은 빙산의 일각이다. 단순하면서도 태거만의 독특한 컬러는 가방을 실물로 보면 이렇게 "예쁜 색상을 지닌 가방도 있다니' 라면서 깜짝 놀랄 정도다. 더 이상 말해 무엇 하랴! 추후 포스팅 될 피아랑닷컴의 #1 리뷰를 기대해주길!



http://www.taggerbags.com/ (Tagger)
http://www.byulshop.com/ (별샵)


Tagger Crew Messenger Bag (태거 크루 메신저 백) 리뷰 보기
Tagger Accessories : 노트북 슬리브, 파우치, 패드, 셀폰 홀스터, 플랩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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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자전거 매장 실장 그리고 월간지 팀장을 엮임 후, 70년 역사의 캐나다 Ridley's Cycle에서 Senior Service Technician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모든 경험을 녹인 자전거 복합문화공간 #RIDEWITHYOU(라이드위드유)를 고향 울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국내 최초의 업사이클 테마 카페이면서, SPECIALIZED(스페셜라이즈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자전거 가게이기도 합니다. 두 팔 벌려 당신을 환영합니다. *찾아가기 | 연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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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은 가방이 많이 올라와서 좋아요. 새로운 메신저 백 소개 감사드려요.
      가방 이쁘네요. 브롬톤도 예쁘고..

    • 어제 아침에 지하철에서 태거 메신저 백 착용하신 여성분을 봤습니다. 반갑더라구요..^^

    • 이렇게 해서 혹 태거라는 가방을 보면...
      아 이게 피아랑님댁에서 본 그 좋은 메신저백이구나~뭐 이렇게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 아이고 그렇다면 영광이죠. 이 가방이 실용성보단 디자인쪽이 상당히 치중된 가방이라.. 색다른 컬러와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좋은 선택이라 되리라 생각 됩니다.

    • 태거도 괜찮네요.
      개인적으로 메신저백은 백스(vagx)가 가장 멋있어 보이긴 합니다.

    • 디자인은 개인 차이가 있죠. 태거 메신저 백 같은 경우는 플랩을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변경 할 수 있어서 경제적인 비용으로 질리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다 이쁘네요~~//

      요즘 나오는건 다 디자인이 이쁘게 나와서 뭘 골라도 특별히
      후회 하지 않을듯 합니다..

      더군다나 모델이~^^ 더 살려주는듯

    • 모델분들의 옷차림이나 체구 자전거들이 가방들하고 매치가 너무 잘 되어서 놀랬습니다. 그냥 번개 모임 갔다가 우연히 촬영이 된거라...^^

    • 가방.. 예쁘네요.. 그리고 위에 나온 자전거는 귀여우면서도 매우 튼실해보여서 좋네요^^

    • 위에 나온 자전거 어떤 자전거 말씀하시나요? 브롬톤요? 한 200만원 정도 합니다.^^ 럭셔리 폴딩 미니벨로죠.

    • 쫄바지를 입고 로드를 주로 타지만 그래도 역시 가끔은 메신저백의 유혹은 다가오더군요^^

      다행히 메신저백은 또 일상복을 입어야모양이 나다보니 겨우겨우 참는중입니다.

      (모델분의 꽃무늬난방이 자꾸 눈에 들어오는군요 ㅎㅎ)

    • 메신저 백도 스포티한 스타일의 티레벨 같은 경우는 저지를 입고 착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태거 백 같은 스타일이 일상복에 잘 어울리죠.

    • 상체가 숙여지면, 가방이 배앞으로 쓸려내려올 것 같은데요.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가방을 하나 산적이 있는데,

      끈을 아무리 몸에 딱! 붙게 조여도 배밑으로 내려왔었다는... ^^ 판매원은 절대 안내려온다고 했었죠...

      디자인은 참 캐쥬얼한게 예쁘네요. ^^

    • 그렇습니다. 보조끈이 없는 모델이기 때문에 사이클 같이 공격적인 자세를 하고 댄싱을 치거나 그러면 앞으로 쏠리죠. 이 메신저 백은 자전거를 타면서 사용하는 가방이기 보다는 일반적인 일상용 가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브롬톤이나 스트라이다 같은 라이딩 포지션이 거의 상체가 서 있는 상태라면 이러한 메신저 백이 보조끈 메신저 백 보다 더 편하고 쾌적합니다.

    • 모델들이 자전거복 입은 모습만 보다가
      평상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멋집니다...
      거기에 가방도 좋구요.. 가방이 딱 제 스타일인데요... ^^

    • 자전거 타는 분들보단 일반인들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실질적 용도도 자전거 보다는 그렇구요.^^ 그냥 일반 가방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

    • 이 블로그를 보고나니 저 백 사고 싶어집니다^^

    • 보통 시중의 유명 메신저 백들과 값이 약간 싼 주준이긴 한데.. 기능성이 약간 떨어지는 면이 있지만 실제로 가방을 보면 컬러가 매우 잘 빠져서 매력있는 제품 입니다. 뭔가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하다고 할까요?^^ 애플의 제품 처럼?

    • 우와~멋진데요..
      특히 첫번째분 빨강색이 전부 살짝 살짝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더 눈에 확 들어오네요^^

    • 그 형님 우연히 그렇게 코디를 하시고 오셔서 제구 모델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가방이랑 매우 잘 어울리시죠?^^

    • 우왕~ 리뷰 올라왔구낭 ㅋ,ㅋ
      공부하다 집중이 안되서 들렀다 간당

      이제 니로형님도 전국구 스타가 되는건가 ㄷㄷㄷㄷ

    • 비밀댓글입니다

    • 리뷰는 아니고 그냥 착용샷 사진 모음 입니다. 형님! 공부 열심히 하세요^^ㅋ

    • 라이딩시 가방이 앞으로 넘어오지 않을까 그게 걱정이네요
      앞으로 넘어온다면 걸리적거리고 신경쓰다가 자칫 잘못하면 사고로 이어질수도...

    • 보조끈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넘어 옵니다. 태거 백이 자전거 전용으로 나온 메신저 백이기 때문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일반 가방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지요.^^ 보조끈이 없고 착용 상태에서 가방의 위치가 다름 인해서 또 자전거에 최적화된 메신저 백 보다 좋은 장점도 있습니다.

    • 가방이뻐보이네요 ㅋㅋ 근데 그보다 보다 브롬톤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ㅋㅋ
      언제쯤 이런 샤방한 애들을 곁에 둘 수 있을런지 ㅋㅋㅋ

    • 곳 사시게 될 겁니다. 본래 꽂히면 답이 없죠..^^

    • 보조끈이 없다면 메신저백이 아닌 크로스백으로 분류해야 하지 않을까요?

    • 메신저 백이 꼭 보조끈이 있어야 된다는 룰은 없습니다. 자전거 타기에 최적화된 메신저 백은 보조끈이 있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없어도 되는거고 그런거죠..^^

    • 가방이 큼지막 한것이 너무 멋진데요~
      근대 저렇게 큰 가방들은 좀 불편하지 않나요? 전 걸리적 거리는것을 싫어 하는 편이라..ㅎㅎ
      몸에 딱 붙을것 같기는 한데..
      근대 요즘은 가방 참 예쁘고 멋지게 잘 나오는군요. 와웅~ by '드자이너김군'님 메시지

      [ 구글 크롬 브라우징 악성코드 알림 메시지 문제를 임의 코멘트 수정으로 해결 ]

    • 이 가방 생각보다 크진 않습니다. (크기 기준이 각기 달라서) 지금 사진의 가방보다 작은 사이즈도 존재하구요. 그리고 일반적인 메신저 백 처럼 몸에 딱 붙지도 않습니다.^^

    • 첫번째 검정에 빨강 이쁘네요

      가벼운 옷차림에 어울릴거 같은데요 by 'adios'님 코멘트

      [ 구글 크롬 브라우징 악성코드 알림 메시지 문제를 임의 코멘트 수정으로 해결 ]

    • 가벼운 옷차림 무거운 옷차림 다 잘 어울립니다. ^^ 디자인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다 바꿀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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