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함, 실용, 견고, 엣지 : T-LEVEL Messenger Bag (티레벨 메신저 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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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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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개성과 자유스러움, 실용성과 내구성까지 겸비한 메신저 백
편견을 조금씩 바꿔준 티레벨의 메신저 백
LIFUL Messenger Bag은 안녕, 업그레이드 된 T-LEVEL Messenger Bag 이유야 어찌되었든, 티레벨(T-LEVEL, TLEVEL)에서 런칭된 메신저백은 기존, 라이풀의 메신저백과 외적인 측면에서는 레이아웃이 상당히 유사하다. 하지만, 디자인부터, 내부 수납 공간. 메신저백을 메었을때 닿는 어깨끈등 모든면에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 지금부터, 당신이 무척이나 궁금해 하는 어반 러기지 브랜드(Urban Luggage) 'T-LEVEL(Technologic-Level)'의 메신저 백(Messenger Bag)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100 블루진의 느낌, 그레이와 화이트의 조화로움, 민트 포인트까지 현재 당신이 보고 있는 'M' 사이즈의 크기는 상단부 길이 51cm, 높이 37cm, 하단부 길이 37cm 가방의 하단부 넓이는 17Cm로서, 지나치게 크지도 또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를 하고 있다. 하지만, 체구가 작은 여성이나 신장이 작은 사람에게는 S 사이즈가 어울릴 것으로 보인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4.0 | +0.33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3.5 | +1.00 EV | 100.0mm | ISO-100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겸비한 'YKK Water Refellent Zipper' Pocket 또한, T-LEVEL Messenger Bag에 사용 된 모든 Zipper Parts는 특유의 고퀄리티의 광택과 완벽한 방수능력을 자랑하는 YKK의 Water Refellent Zipper를 사용하여, 사소한 물건 까지도 '비(雨)'로 부터 보호 할 수 있게 설계 되었으며, 소가죽(Cow Leather) 스트랩으로 지퍼를 여닫을때 마다 느껴지는 손끝의 부드럽고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 상큼한 'Mint' 컬러의 900D US Nylon Webbing으로 제작된 덮개 '스트랩'은 가방의 산뜻한 포인트 역할 뿐만 아니라, 벨크로를 사용해 붙혀지게 되는 '덮개'를 한번더 강력하게 고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포켓 부터, 3M 스카치라이트로 라이더의 안전을 가장 아래부분에는 회색의 길다란 바가 보이는데, 이 Bar는 3M사의 스카치라이트(Scotch Light)로서 흰색천이 빛을 반사하는 것보다 최고 2,000배의 빛 반사효과를 발휘해 어두운 밤길 라이더의 안전을 지켜준다.
세계적인 CORDURA 원단을 사용, 일반 면보다 10배 강한 내구성 본 CORDURA(코듀라) 원단은, 자전거 악세사리로서 중요한 가벼움도 타 나이론 소재에 비하여 가벼우며, 건조가 빠르며, 질감이 부드럽다. 또한,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되거나 오랜기간 사용에도 변색이 잘 되지 않아. 거칠게 사용되는 메신저 백에게는 탁월한 소재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100 ▲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덮개 안쪽 양 사이드의 길다랗게 민트색 벨크로 처리 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사용자가 메신저 백에 물건을 많이 넣었을때 혹은 적게 넣었을때에 덮개의 덮히는 부분이 그만큼 줄어 들게 되므로 덮게가 그러한 상황에도 적절히 대응 할 수 있도록 가변적으로 설계 된 것이다. 덮개의 안감 전체는 완전방수 재질의 '1000D PVC Paste Resin'을 사용하여, 가방 내부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100 이태리산 소가죽으로 럭셔리와 빈티지를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라이더를 배려한 설계와 스트랩의 내구성까지 메신저 가방을 멜때 어깨에 매어지는 스트랩은 모두 900D US Nylon Webbing으로 그 촉감이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매우 질기고, 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빛나는 고급스러운 느낌도 가지고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3.2 | 0.00 EV | 100.0mm | ISO-100 ▲ Polyurethan Film Coasted Marking을 이용해 T-LeveL의 로고가 마킹되어있다. 이는 자전거를 탈때 라이더에 어깨에 한껏 멋스러움을 더해주는데 이 모습은 착용산 모음 포스팅을 참조하면 얼마나 멋진 모습이 나오는지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한가지 불만족스러운 점은 Velo gray mint모델은 이 마킹의 컬러가 '화이트(White)'라서 그런지 오염에 조금은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당신이 오해를 할 수 있는데 그 오염의 정도는 심하지는 않지만 조그만한 가까이 봐야 보이는 '잔얼룩' 따위다. 여러 방법으로 닦아보려 노력했지만 잘 닦아지지 않아 아쉬운데, 혹시라도 깨긋하게 오염을 닦는 방법을 안다면 알려주길 바란다.
WOOJIN-DURAFLEX의 플라스틱 파츠로 내구성과 퀄리티를 동시에 필자가 직접 사용해보니, 가벼우면서도 상당히 단단하면서도 적당한 힘을 가하면 부러지지 않을 만큼의 탄력도 어느정도 갖추고 있어, 실 사용에서 플라스틱 파츠들이 어의없게 부러지는 불상사는 생길일이 없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잔기스에 다소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실내 같은 자연광이 아닌 조명에서는 잔기스가 잘 보이지 않지만, 밝은 자연광에서 지면에 자주 닿는 버클들을 살펴보면 잔기스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플라스틱이기에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쉬운 생각이 드는것은 왜 일까?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숄더 스트랩 Velcro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확장을 사실, 벨크로가 없이 예를 들어 유틸리티 파우치를 부착한다면, 활동시 파우치가 움직일 수가 있는데, 이 숄더 스트랩에 위치한 벨크로로 인해서 '어플리케이션'의 이탈이나 외관상 틀어짐등을 방지 할 수 있다는 점은 얼마나 메신저 백을 설계할때 사용자의 입장을 많이 생각 했는지 짐작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벨크로는 spark velcro(48mm)가 사용되어, 상당히 견고하게 부착이 된다. T-LEVEL에서는 Utility Pouch를 Messenger Bag과 확실히 연계 할 수 있는데, 함께 사용하면 정말 편리하다. (메신저 백 사실때 꼭 함께 구매하시길 권한다. 유틸리티 파우치가 있고 없고 편함의 차이는 극과 극) 타사의 메신저백을 사용하는 필자의 지인은 이 부분을 상당히 부러워 했다.('T-LEVEL Utility Pouch'는 따로 구매해야 하는 악세사리로서, 타사의 메신저 백에도 연계가 가능하다.) (추후, 피아랑닷컴에 T-LEVEL Utility Pouch 리뷰만 따로 등록할 예정)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100 ▲ T-LEVEL의 로고가 마킹 되어 있는 숄더 스트랩의 끝자락에는 '어깨 보조끈'을 고정 할 수 있는 버클이 위치해 있으며. 뒤를 살펴보면, 화이트 컬러의 YKK 방수 지퍼로 제작된 포켓이 배치 되어 있다.
▲ YKK 방수지퍼로 제작된 뒷 부분에 배치된 포켓은 상당히 공간이 넓다. 하지만, 등과 허리에 감기는 느낌이 상당히 중요한 메신저 백의 특성상, 본 포켓의 용도는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된다. (뒷 지퍼포켓으로 인한 착용시 등에 닿는 메신저백의 촉감이 안좋다던지 껄끄러운 느낌이 든다든지의 불쾌한 느낌은 전혀 없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5.0 | +0.33 EV | 38.0mm | ISO-100 숄더패드 'EVA FOAM' 사용으로 안락하고 쾌적한 착용감
'메신저 백'의 소금같은 존재 '어깨 보조끈' 또한, 자전거를 타지 않는 일상생활에서나 자전거를 잠시 세우고 메신저 백을 풀어 백을 멘상태로 내용물을 꺼낼때에, 어깨 보조끈이 없다면 커다란 버클로 인체에 탈부착하는 메신저 백의 특성상 상당히 불편함을 야기하는데 어깨 보조끈 덕분에 메신저 백이 인체에 계속 메달려 있는 상태를 지속 할 수 있다. 실제로 버스나 지하철등을 탈때 메신저 백을 메어났다가 다시, 내려놨다가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어깨 보조끈이 없었으면 도대체 어떻게 이 가방을 일상 생활에서 사용했을까? 싶을 정도다. 그렇다면, 어깨 보조끈이 없는 메신저 백은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 YKK 방수지퍼로 제작된 첫번째 파티션 : 가방의 내부는 효과적인 수납을 위해 총 4개의 파티션이 존재하는데, 첫번째 파티션은 YKK 방수지퍼로 길게 제작된, 파티션으로서 지퍼를 열어보면 지퍼의 길이 이상으로 길다. 본 티레벨 메신저백 M 사이즈의 상단부 길이가 51cm라면 이 지퍼에 숨겨진 수납공간의 길이는 재어보진 않았지만 45cm이상은 될것으로 보일 만큼 넓다.
▲ Velcro로 닿을 수 있고 두쪽으로 나눠진 두번째 파티션, 그리고 열쇠고리 : YKK 방수지퍼로 이루어진 파티션 바로 뒤를 보면, 2개의 공간으로 분할된 벨크로로 파티션을 덮을 수 있는 공간이 보이는데, 이 또한 매우 넓지만 첫번째 YKK 지퍼 처리된 공간보다는 넓지는 않다. 하지만 분할 되어 있기 때문에 물건의 쓰임새에 따라 수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열쇠고리'가 좌측 상단부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열쇠등의 걸 수 있는 악세사리를 배치하면 되겠다.
▲ '1000D PVC Paste Resin'소재로 모두 처리되어 완벽한 방수 기능을 갖춘, 가방의 내부 : 마지막 하나의 파티션은 가방의 내부 공간이다. 민트색 벨크로 가 길게 두줄 수직으로 붙어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T-LEVEL Messenger Bag의 장점인 랩탑 슬리브(Laptop Sleeve)를 내용물의 배치에 맞게 효과적으로 가방 내부에 부착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가방의 내부는 완벽한 방수를 위해 '1000D PVC Paste Resin' 소재로 모두 처리되어 있다.
내부 공간을 사용할때 주의 할 점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33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33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33 EV | 100.0mm | ISO-100 ▲ Laptop Sleeve의 모습을 구석구석 동영상으로! (동영상) Laptop Sleeve로 '15인치 노트북'까지 한번에 OK '티레벨 메신저 백'은 위 사진에서 당신이 봤듯이 '노트북'을 수납 할 수 있는 '랩탑 슬리브(Laptop Sleeve)' 쉽게 말해, 노트북 파우치를 제공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엘레콤(ELECOM)의 제로쇼크(Zero Shock)등의 전용 파우치를 따로 구매해 메신저백에 넣고 다닐 필요가 없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Laptop Sleeve는 뒷면에 두줄의 벨크로가 길게 배치되어 있어, '티레벨 메신저 백'에 완벽히 셋업이 된다. Laptop Sleeve 파우치에 넣을 수 있는 노트북의 크기는 필자의 LG XNOTE 노트북이 13.1인치인데, 아마도 15인치는 확실히 커버가 가능하고 17인치도 어쩌면 커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2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200 다양한 수납공간과, 충격 흡수를 위한 완충 처리가 됀, Laptop Sleeve 또한, 랩탑 슬리브 앞면에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비교적 작은 크기들을 자랑하는 노트북 악세사리, 외장 하드디스크, 메모리 리더기, USB 케이블, 필기도구등을 효과적으로 넣어 다닐 수 있다. 물론,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아도. Laptop Sleeve를 통한 수납공간들은 매우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다.
▲ Laptop Sleeve 메신저 백 내부의 강력한 벨크로를 통해 완벽히 셋업 된다. 또한, '랩탑 슬리브'까지 포함하여, 내부 수납공간은 큰 범위로는 일곱가지의 공간이 배치된다. 하지만 이뿐만이 아니다. 세세하게 더 들어가면 작은수납 공간은 더욱 더 많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200
▲ 촬영을 위해 준비해간 물건을 수납 했을때의 모습들 : 촬영에 필요한 노트북, 관련 악세사리, 카메라, 노트북 파워 케이블, 렌즈, 자전거 공구와 용품, 옷, 모자등을 수납해 보았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5 | +0.33 EV | 100.0mm | ISO-100 ▲ T-LEVEL Messenger Bag의 모습을 구석구석 동영상으로 확인 (동영상) 착용감과 멜때의 편의성은 어떠한가? 이것은 '어깨 보조끈'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며, '어깨 보조끈'은 본 포스팅 중간에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라이딩시 메신저 백이 몸 앞으로 넘어오려고 하는것을 방지해주며, 특히 댄싱을 치면 좌측으로 메신저 백이 기울어지는 현상이 있는데 이러한 점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사용자의 체구마다 필요로 하는 스트랩의 길이가 다른데, 남는 스트랩을 효과적으로 정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라스틱 파츠까지 있어, 남는 스트랩은 걸리적 거리지 않게 깔금하게 정리 할 수 있다. 물건을 많이 넣어도 불편하지 않다. '메신저 백'은 자전거를 탈때 메면 등에 가방이 얹혀지기 때문에 내용물에 대한 부담이 어깨에서 많이 분산이 되어, 오히려 자전거를 타지 않은 상태에서보다 자전거를 탄 상태에서가 훨씬 편안하다. (자전거를 탔을때 허리를 숙일 수 있는 포지션이 가능한 자전거에서만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이부분은 대다수의 네임밸류가 있는 메신저 백의 공통적인 장점이지만, 티레벨 메신저 백도 마찬가지다.
▲ '티레벨 메신저 백'을 메고 로드바이크를 타고 있는 필자, 몸에 착 감기면서 상당히 착용감이 좋다. 갈비뼈 부근에 닿는 스트랩은 패드 보강이 필요
티레벨 '메신저 백'을 편하게 메려면?
내 자전거 생활에 새로운 세상을 알려준 '메신저 백'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5.0 | 0.00 EV | 100.0mm | ISO-200
▲ 이제, 당신이 '티레벨 메신저 백'을 메고 신나게 달릴 차례 LEVEL이 다른 '메신저 백'을 원한다면 관련 사이트 : http://www.tlevelbags.com/, http://www.tlevelstore.com/ 관련 글타래 : 티레벨 메신저백(TLEVEL Messenger Bag) 착용사진과 그에 대한 얘기 관련 용품들 : ORTLIEB Ultimate5 Classic : 오트립 얼티메이트5 클래식 핸들바백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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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땡긴단 말입니다..ㅡㅜ
아...지름신을 유혹하는 포스팅은 이제 그만~~~~~~~~~~~컥...
피아랑닷컴은 항상 지름신과 함께 합니다. 땡끼면 오라~ '팀티레벨' 저와 함께 하지 않겠습니까?
티레벨 좋아요^^ 저도 하나 구매하고 싶군요~
PAXX님 블로그 방문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예전에 쓸만한 메신저백 찾느라 돌아다닐때
라이풀 클리어제품이 제일 마음에 들었었는데 매진에 파는 곳도 없어서 포기했었는데
티레벨이 라이풀의 후속 브랜드였군요;;
지금은 메신저백이 그닥 필요없을듯 해서 구입 보류중이었는데
구입하게 되면 티레벨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려요~
본래 제가, 찍어둔 모델이 클리어랑, 가죽들어간 모델이었 클리어는 항상 개성을 추구 할 수 있지만, 오래 사용하면 그 비닐부분이 기스가 많이 나서 선택을 포기했습니다. '티레벨 메신저 백'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오~ 상당히 좋아 보이는군요. +_+
스타일 강력하고, 칸칸이 나눠져 있는게 참 실용적일것 같은..^^
이런것을 메신저 백 이라고 하나보죠? 라이딩 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활용도가 좋을것 같아요~
네, 리뷰에 포스팅 된 모델인 Velo gray mint는 상당히 모던하면서도 포인트가 있어 이쁩니다. 무척이나 실용적이죠. 자전거 타고 메신저 백 메주면 스타일이 달라 보입니다. 저는 일상생활에서도 메고 다녀요.^^
메신저백이라 처음 들어봐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세련된 것이..
민트색이 들어가서 그런지 밋밋하지도 않은데요^^
네. 본 모델말고도 다양한 모델이 많습니다. 다들 세련되고 이쁘구요. 클리어 모델은 자신의 개성 표출 가능하고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과 내구성도 좋아요.
사진보고 댓글 달았었는데, 리뷰까지 읽어보니까 좋군요.
지금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문제는 예쁜 가방들은 다 품절이라는게...
가지고 계시는 그레이 민트도 품절상태라죠...
어쨌거나 리뷰들 다 잘 보고 있습니다.
날씨가 영 이상한데 건강 조심하세요!
본 포스팅에 리뷰 되어 있는 모델인 '벨로 그레이 민트' 같은 경우는 다시 입고 되어 M 사이즈는 구매 할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구요. S 사이즈만 품절 입니다. 그리고 '유틸리티 파우치'랑 연계해서 사용하시면 정말 편하게 사용 하실 수 있구요. 유틸리티 파우치 리뷰도 나중에 등록 할 예정입니다. 자주 놀러 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 메신저 백 정말 예쁘고 괜찮네요.
날씨 풀리면 자전거를 한대 살 생각입니다.
내년 봄쯤 되겠네요.
싱글기어 자전거에 메신저 백 하나 메고 여행하고 싶어요. :)
싱글기어에 메신저 백 그리고 여행이라.. 좀 힘든 조합 같습니다. 누가 힘드냐구요? 사람이 힘듭니다.^^ 싱글기어와 메신저 백은 투어링에는 어울리지 않는 세팅 입니다. 물론 근거리 라이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자출시에 메고 다닐려고 검은색 계열을 찾아보는데 모두 품절이네요.^^
민트도 땡기기는 한데 양복이 입을거라..
재입고를 기다려야 하겠네요. 사용기 잘봤습니다.
언제나 사용기 잘보고 있습니다.
닉네임이 '오타대왕'이시군요. 제 자신이 오타대왕 이거든요-_-;;
http://www.tlevelstore.com/shop/shopdetail.html?brandcode=001001000024&search=&sort=order
http://www.tlevelstore.com/shop/shopdetail.html?brandcode=001001000023&search=&sort=order
자출에는 이 두제품이 무난 할것 같네요. 혹은, Postman bag이라는 제품이 런칭 되었습니다.
디자인이 모던한게 상당히 끌리더라구요.^^
http://www.tlevelstore.com/shop/shopbrand.html?xcode=002&type=X
티레벨 메신저 백 깔금하고 좋네요. 안에 노트북 파우치 주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저도 그 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따로 파우치를 구매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퀄리티도 상당히 우수합니다.
너무나 알찬 리뷰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 도움되었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메신저백이 다들 비슷비슷하게 생겼는데 티레벨 제품은 상당히 연구를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구매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판단하시고 좋은 메신저백 선택하시길..
요샌 다 품절이라 구입하고 싶어도 구입할수가 없네요. 부럽습니다.
티레벨이 재고 부담 때문에, 소량식 제작해서 팔고 팔고 그런것 같습니다. 나중에 입고되면 유틸리티 파우치랑 함께 구매하세요. 정말 편합니다.
TLEVEL infinity roll-top backpack 리뷰도 해주실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