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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를 뒤로하고 숙소로 돌아와 널어놓은 빨랫감을 정리하고 있으니 딱 봐도 까무잡잡한 피부의 동남아 계열 사람이 문을 열고 돌아온다... (2012/01/19)
제주도 사람들은 인심이 좋은 거 같다. 옆에는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나면 먹으라고 녹차와 둥굴레차 티백도 있다. 물론 공짜다! 병훈이 녀석은 음료수를... (2012/01/09)
첫날 공항에 내려 점심밥을 먹고 출발한 시간이 오후 2시 정도였다. 해가지기 전에 도착한다고 열심히 탔더니 삭신이 쑤시고 엉덩이가 마비가 올 정도... (2011/12/30)
라이딩 중 생각지 못한 고장이나 말썽은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은 게으름쟁이 우훗훗!! 밥 먹기전 화장실에 다녀오고 손을... (2011/12/14)
길을 지나다 보면 다리와 발을 벌리고 자전거를 타거나 너무 낮은 안장 높이로 인해 무릎이 많이 굽혀지는 등의 잘못된 자세로 라이딩을 하는 이들을 많이... (2011/12/03)
파트2는 지난번 제조된 원료를 가지고 다시 100% 수제 튜블러 타이어 울트리모 HT와 레이싱 랄프 HT의 제조과정 그리고 튜브 제조과정과 R&D... (2011/11/24)
자전거는 음악에도 장르가 있듯이 각기 그 라이딩 스타일에 맞게 종류가 있다. 대부분은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분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를테면 브레이크... (2011/11/18)
그곳은 묵묵히 성실히 일할 줄 아는 현지인들과 털털하지만 무엇보다 자부심 강한 한국의 경상도 아저씨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제비표 타이어를... (2011/11/13)
1920년대 ‘튤리오 캄파뇰로’가 개발한 Q.R(큐알)은 100년 흐른 지금까지도 고급 자전거를 이루고 있는 빠질 수 없는 중요하고 매우 편리한 부품이지만 그 구조와 사용법...
사람의 화장술이나 헤어스타일 그리고 패션처럼 같은 인물을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확연히 다르게 할 수 있는 수단이 자전거에도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아는가? 물론, 산악...
작은 투자로 가장 효과를 보기 쉬운 부품을 꼽는다면 타이어, 페달, 안장, 그립 등 인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거나 구름성에 영향을 주는 것들이다. 단연 타이어는 으뜸...
많은 동호인들이 간과하는 부분 중 하나가 체인의 교체 주기다. 체인은 정비가 아니라 관리로 간주되어야 한다. 체인의 가격은 일반 자전거 샵에서 보통 2만원에서 비싸...
이번 포스팅에서는 조금은 여러분들에게 생소한 '타이어 조립액‘과 클린처 타입의 림에서 필수로 필요한 ’림 테잎‘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숙련된 미캐닉. 그중...
우리들이 자전거 공구를 갖출 때 가장 처음 준비하는 공구가 바로 여러 가지 육각렌치외 드라이버 등이 함께 있는 휴대용 공구 세트 그리고 펑크패치와 타이어 레버 + 휴...
자전거 비용투자의 가장 큰 이유가 경량(가볍게 하기)이란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자전거의 가격이 비싸질수록 그 비용대비 가벼워짐의 대한 효과는 적어지는데...
자전거에 푹 빠지면 어떻게 하면 좀 더 수월하게 페달을 굴릴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 궁리의 끝자락에 있는 해답이 바로 클릿 슈즈(신발)를 이용하여 클릿을...
시계에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X10은 네비게이션이 된다. 사용자가 미리 PC상에서 수집 및 저장한 경로, 웨이포인트 데이터를 이용해 목...
지금부터 소개할 uvex의 스포츠 글라스 Gravity Zero는 그 이름처럼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가볍고 일상생활에서 착용하여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심플하고 모...
자전거 체인은 교체주기를 지켜주는 것뿐만 아니라 교체를 할시 자신의 자전거에 맞는 길이의 산정 녀석의 구조를 알고 애마에 맞는 체인 선택, 청소 및 윤활 해주기 변속...
핸들바 테이프란 일반 로드 바이크에서 그립(손잡이)에 해당이 된다. 핸들바 테이프를 감아서 사용하는 로드 바이크의 경우 테이프를 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손잡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제동이다. 제동을 하기 위한 장치가 바로 브레이크다. 브레이크 종류는 크게 림브레이크 와 디스크 브...
10월 하늘은 높고 바람은 시원하다. 자전거 타기 딱 좋은 계절중 하나인 가을. 야외로 나가고 싶고 멋진 풍경 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기분 그것은 상상만으로 상쾌...
우리는 자전거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공구들을 사용하게 된다. 평소에도 많이 사용하며 눈에 익은 공구인 드라이버부터 자전거에만 사용되는 특별한 공구들까지, 처음...
햇살 좋은 7월의 주말 한강의 자전거 도로는 ‘바퀴’를 굴리는 이들로 넘쳐났고 햇살은 뜨거웠다. 그렇게 도착한 양평동에 위치한 바이크 아카데미에서 그를 만났다. 곱슬...
자전거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책을 검색하다 이번엔 어떤 신간이 나왔을까 설레는 마음으로 인터넷 서점 ‘알라딘’을 뒤적거렸다. 이제는 내게 진부할만한 ‘자전거 여행...
누구나 살면서 한번은 타 봤을 자전거 그 자전거에는 당신들이 한번이라도 봤을 법한 회사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바로 일본의 알짜 기업 시마노다. 1921년 일본 오사카...
지금까지 소개해온 자전거 책들과 다른 형식의 흥미로운 책이 한권 손에 들어왔다. ‘재미있는 자전거 이야기’라는 다소 보편적인 밋밋한 제목의 책 말이다. 자전거 전문지...
나는 지금 무척 일에 지쳐있다. 반복되는 생활 속에 일탈을 꿈꾸지만 쉽지가 않다. 좋아서 해보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지만 내가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업 자체에 회의감...
어렷을적 내가 살던 동네 어귀에는 도랑물이 흘렀는데 그곳에는 도롱뇽, 개구리, 소금쟁이 등 다양한 생명이 살았다. 그러나 그 도랑가는 이내 동네 도로를 늘린다는 계획...
많은 이들이 유명한 관광지 여행을 꿈꾸지만 좀 더 색다른 체험을 하기 위해 남들이 가지 않은 곳으로 도전을 하는 이들은 늘 있기 마련이다. 여기 동갑내기 부부처럼 말...
섬을 한 바퀴 돌기엔 210키로 정도의 거리가 됐고 하루에 50~60키로 남짓만 돌아도 다 돈다. 그렇지만 좀 더 고생을 하고 싶었던 우리는 한라산을 계획에 넣게된다...
내게, 인도네시아란 나라는 한국을 떠난 첫 타지였고 주위의 사람들은 첫 해외가 “빡시네~“ ”이제 다른 나라가면 나쁜 쪽으로 힘들지는 않겠네? 라는 뉘앙스로...
자전거에 입문한지도 벌써 2년이 다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울산 인근의 웬만한 곳은 자전거를 다 타고 다녀 봤으나 그 외의 곳들을 자전거와 함께 다녀 보고 싶어 했다. 그중...
리컴번트를 타는 것을 자처 했다. 리컴번트는 일반 자전거를 탈 수 있다고 해서 바로 타는 것은 아니고 어느 정도의 연습이 필요 했다. 이 특이한 누워 타는 자전거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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