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무대, 상상 그 이상의 예술적이며 코믹한 커스텀, 도로위 자전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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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개성을 담으려는 노력은 언제 어디서나
▲ 1. Gabriel Amadeus가 만든 "관" 커스텀 자전거 : 관을 달고 다닌다. 사람을 한명 더 태운다면 관에 탑승해야 하는것? 그 기분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듯
▲ 2. Sailor Neale의 커스텀 자전거 : 핸들바가 프레임 중간에 있다. 이것은 마치, 경운기를 타고 가는 모습이다. 앞바퀴를 조작하기 위해 연결된 체인(?)이 인상적이다.
▲ 3. Mark Veno가 만든 "The Reverse Cowgirl" : 둥그런 핸들바가 인상적이다. 이 자전거를 탑승하고 내리려면, 사다리를 이용해야?
▲ 4. West Coast Chopper : 길다란 포크가 매우 인상적, 라이더의 자세가 무척 편해 보인다.
▲ 5. The Ross Island Explorer : 이 커스텀 자전거의 특징은, 수륙양용이다. 물위에 떳을때를 대비하여 안장과 핸들바의 위치가 매우 높다. 또한 물에서 전진하기 위해 뒤쪽에 휠이 하나 더 달린것을 볼 수 있다.
Canon | Canon PowerShot A590 IS | Pattern | 1/60sec | F/2.6 | 0.00 EV | 5.8mm | ISO-80 ▲ 6. Burrito-recumbent : 서스펜션과 사운드 시스템이 되어 있다고
▲ 7. 신발 자전거? : 바퀴 스포크에 꽂힌 신발들로 앞으로 나아간다. 승차감이 털털털 거리진 않을런지..
▲ 8. A rock'n roll : 특이한 프레임과 길다란 안장이 이채롭다. 핸들바에 클래식 경적은 포인트
▲ 9. Chris Martind의 커스텀 자전거 : 가운데 바구니(?)가 성인이 들어가서 앉아도 편안할 정도로 무척 크므로 투어링용으로도 적합한 자전거 같다. 물론, 언덕을 만나면 죽을 가고를 해야 겠지만!
▲ 10. Alan Sikiric의 Mutandem : 2인이 함께 타는 탠덤 자전거이지만, 무척 스포티하다. 하지만, 커플 라이더가 만약에 저 자전거를 타고, 앞 자석의 남자가 방귀를 뀐다면? 그 방귀 냄새는 그녀의 얼굴로 바로......
▲ 11. The very definition of an art bike : 이 작품은 웃기고, 특이하다는 생각보다는 매우 멋있고 공을 많이 들였다는 생각이 드는 예술 작품이다.
▲ 12. One of the craziest tall bikes : 자세히 살펴보면 바퀴가 총 4개이며, 프레임도 두개이다. 즉, 두대의 자전거가 붙어서 만들어진것임을 알 수 있다. 뒤에는 짐받이와 커다란 패니어 까지 관광용으로 딱인 자전거 인듯, 이 자전거를 타면 그 어디든 높이서 보고 멀리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13. Mark Veno의 A burrito : 특이하고 멋있기는 하지만, 왠지 긴 체인에 옷에 기름이 묻을듯 하다. 낮은 싯포스트와 기울어지는 자세로 인해 허리가 아플것 같은 생각은 왜 일까?
▲ 14. Wells Street에서 촬영된 커스텀 바이크 : 서스페션도 달려 있고, 자전거의 전체적인 퀄리티도 매우 좋아 승차감이 좋아 보인다. 타보면 매우 재미있을듯
▲ 15. Not quite training wheels.. : 자세를 앞으로 기울여 타면 커다란 앞바퀴로 주행 하고, 자세를 뒤로 젖히면 앞 바퀴는 들리고 뒤에 두 바퀴로 가는 형식?(그렇게 하면 커브는 틀지 못하겠군) 뭔가 쓸대 없는 기능을 가진 자전거인듯 하다.
▲ 16. 자전바이크? : 엄청나게 길다란 포크가 위압감을 준다. 뒤에는 배기구 까지? 이 바이크의 정체는 하이브리드?
▲ 17. 6Wheels : 두개의 바퀴로 만족하지 못한 자전거 주인은, 그 후 두개의 프레임을 결합하고 6개의 휠을 달게 되었다는 전설이...
▲ 18. Chopper : 상당히 디테일하고 완성도가 좋은것을 보아, 아마도 이것은 커스텀 바이크가 아니라 시판중인 자전거? 매우 재미있어 보인다.
▲ 19. 빈폴 패밀리 : 빈폴 자전거는 그의 가슴에 들어 온것이 아니라, 가족들이 타고 다니는 것이다.
▲ 20. TANK! : 무슨 말이 더 필요하리? 이 페달질을 해야 움직이는 탱크와 함께라면 그 어떤 길도 무섭지가 않아! 아! 그런데, 커브는 어떻게 틀지?? 오로지 직진 주행?
▲ Picnic Table Bike(동영상) : 이 자전거를 타고 소풍을 가면 테이블, 파라솔, 이동수단도 필요 없다. 이것만 있으면 모든것이 해결 된다. 이동하면서도 먹고 즐길수 있는 매력은 덤이다. (동영상 꼭 보시길!) 취향입니다. 존중해 주시죠? 관련 컨텐츠 : 피아랑닷컴 "자전거 박물관" 관련 글타래 : 랜스 암스트롱의 새로운 커스텀 예술 자전거 For 09 Giro d'Italia 관련 용품들 : 상상 이상의 자전거 휠 스포크 라이트 : MONKEY LIGHT (몽키 라이트) '자전거 이야기 > 칼럼/문화/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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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파워 블로거, 에디터, 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신개념 자전거人 20대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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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개성이 넘치는 자전거가 많군요 잘 봤읍니다
빈폴 자전거가 예상과 달리 빨리 달리는 모습 보고 놀랐던 적이 있었죠 ^^&
저는 아직까지 빈폴자전거를 실물로 아 봤네요. 못봤습니다 라고 쓰려고 했다가.. 대전 가서 봤네요.^^ㅋㅋ
해외 사이트에서 보던 자전거들 이네요~~
확실히 우리나라보단 외국 애들이 신기한 자전거를 많이 만들어 내는것 같습니다.
전 그냥 만들어져 있는거 타는게 제일 좋아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뭐 그런데 뭐 만들고 이러고 하는 분들 보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거라 그것도 또 매력 있는거 같아요.
오~ 어제 오늘 개성넘치는 자전거를 많이 보게 되네요 !!
시선을 확 끌어 내기에는 최고일듯 ㅎ
네. 일반 시중에 파는 자전거도 좀 이쁜거 타고 다니면 사람들이 묻습니다. "얼마예요?"^^
신기한 구경 잘했습니다.ㅎㅎ
핸들바가 동글면 아무래도 초보자는 중심잡기 힘들지 않나요?ㅎㅎ
그럴꺼 같네요. 저는 재미있을꺼 같아요. 자동차 운전 하는 기분이 날꺼 같아요.
각양각색의 자전거 세계 놀랍습니다~
저 신발 자전거는 정말 굴러갈까요~ ㅎㅎ
사진을 보니 정말 타고 가는 모습입니다. 잘 가는듯 하네요 ㅋㅋ^^ 저 신발 자전거 가장 타보고 싶어요.
이야 어느 분야나 개성을 담으려는 노력과 시도는 항상 있군요.
재밋는 자전거 참 많내요. 잘 보았습니다.ㅋ
그렇습니다. 다른 말로 어느 분야든 삽질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_-
비밀댓글 입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영광이네요.
재미있는 기능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요즘 한창 자전거를 즐기고 있는지라..
이런 컨텐츠가 확확 눈에 들어오네요 ㅋ
^^ 자전거 뭐 타세요? 자주 놀러 와 주세요. 석쿤님 블로그에도 볼거리 많네요. 자주 놀러 가겠습니다.
신발 자전거 정말 독특하네요^^ 빨리 다니면 예전 미국만화들 특히 카툰네트워크에서 캐릭터들이 빨리 달릴 때의 발 모양이 될 것 같은데요 ㅎㅎ
오 캔디캣님 말씀 듣고 보니 정말 그러네요.^^
정말 독특한 자전거가 많네요...+_+
개성도 강하고, 세상에 한 대 뿐인 자전거를 타는 기분도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
네. 저런거 길거리에 타고 나가면 시선을 즐기는게 참 제맛이죠.ㅋㅋ
재밌게 잘봤습니다.
신발 자전거는 정말 충격과 공포로군요 ㅎㅎ
신발 자전거 무척 타보고 싶습니다.^^
다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그런데 저는 공짜로 준다해도 밖에 나가면 시선이 쏠릴 것 같아 사양하렵니다.
저는 남들 시선을 즐기는 편이라. 준다고 하면 덥썩 받아서 잘 타고 다닐것 같아요.
멋진 자전거가 엄청나게 많군요!
한번 타봤으면 싶은 자전거도 있구요..^^
저는 신발 자전거가 가장 타고보 싶습니다. 탱크 하고요.
오우 ~ 전 14번이 끌립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멋진걸요 ㅋ
14번 자전거 매우 완성도가 높지요. 저것은 옷도 블랙으로 입고 타야 할듯한 검은 간지 ㅋㅋ^^
독특한 자전거들이 많이 있네요...
한번씩 다 타보고 싶어요^^
누가 태워주면 더 좋겠지만요~
저도 한번씩 다 타보고 싶습니다. 그중 가장 으뜸은 신발 자전거 입니다.ㅋㅋ
진짜 특이한게 너무 많아요.
중간에 신발로 바퀴를 만들어 놓은 자전거는 진짜 엉덩이 안 아플까 모르겠어요. ㅋ
음. 그 신발들을 에어가 달린 농구화로 바꾼다면? 덜 아플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신발당 가격만 해도 후덜덜
정말 기발하네요. ^^
이런걸 보면 상상외로 자전거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요. 그 창의성까지...
오늘 하루 힘차게 보내세요. :)
네. 자전거가 그래도 삽질(?)을 해도 돈이 다른 바퀴 달린 취미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적게 듭니다.^^
상상력들이 기발합니다... 폼도 제법 나는군요...
자전거의 할리데이비슨...ㅎㅎ
신발로 만든 자전거는 타보고 싶은데요...^^
저도 신발 자전거 매우 타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개성들이 있네요 ㅎㅎ
전 신발 자전거 보고 풉~ 했습니다. ㅋ 개성이 너~~무 넘치던데요 ㅎㅎ
햄볶는 하루 보내세요~
근데 수륙양용은 진짜 갈까요...? ㅎㅎ
수륙양용 자전거는 진짜로 갈듯 합니다. 생김새를 보면요. 그런데 장난 아니게 페달질 해야 할듯요.^^ㅋㅋ
혹시 이것도 보셨는지요?
http://wnews.tistory.com/921
수륙양용 자전거인데, 또다른 충격과 공포로군요 :)
역시 대륙의 수륙양용인가요? 주소에 자전거보다는 제 포스팅에 수륙양용 자전거가 완성도가 더 높아 보이네요. 그나저나 포스팅의 내용대로 특허신청 하려면, 완성도를 더 높혀야 하지 않을런지.. 잘 봤습니다.
멋진데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자전거. 왠지 더 정이 갈 것 같습니다.
특이한 모양이 많네요. ^_^
네. 그렇습니다. 세상에 단 한뿐인것은 뭐든지 값으로 헤아릴수가 없죠.^^
신발자전거 타이어 등급표
나이키-아디다스-프로스펙스-시장표 ..?
스탠딩이 쉬워지겠네요
재미있는 의견이시네요. 음. 나이키나 아디다스등의 고가 브랜드로 하나하나 하면, 타이어값이 장난 아니겠군요.^^
자전거..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네요.
자전거가...자세히 보니...
전부 예술작품입니다.
인천 도시축전사진이 연일 보도되면서...
자전거 기사도 많이 나오더군요.
자전거 이야기...참 흘미롭습니다.
자꾸 관심이 가네요. by '이야기손'님 댓글
[ 구글 크롬 브라우징 악성코드 알림 메시지 문제를 임의 코멘트 수정으로 해결 ]
요즘 자전거 열풍이라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자전거에 관심을 가지는거 같습니다.^^
진지하게 보다가 신발 바퀴에서 피식 터지고 말았다는.....
신발 바퀴 좀 짱이죠!^^ 무척 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