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난글 보관함 · 2008. 12. 26. 12:44
푸르름이 좋아
[사진을 느끼다] 코너에서 사진을 제대로 감상하시려면 사진을 클릭하셔서 등록된 원본 사이즈(확대)로 감상하세요. 나무가 무성한 숲을 산책하면서 고개를. 위로 들어올린적이 있는가? 난, 고개를 들면 그 무성한 풀잎과 조금씩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그 사이로 스며드는 빛을 너무나 사랑한다. 나는 이런 나무가 무성한 모습을 좋아한다.. 그냥 풍성한 느낌.. 좋다. DP1은 ISO50을 먹으면 흰부분이 다 날라가 버린다. 그래서 EV 수치를 낮춰서 촬영해야 한다. 적응 못했을때 사진들이라 그런지.. 마음에 그다지 들지 않지만.. 그래도.. 푸르름을 머금고 있다. 뜨거운 햇살 아래에 비춰진 내 그림자를 찍는것도 좋아해 나 그리고 꽃.... 무성한 나무 사이로 빛이 쫙~ 들어오는 모습도 좋아해. 디테일한 사진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