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칼럼|문화|인물 · 2009. 5. 7. 11:56
칼럼] '이명박' 자전거 정책 비판 그리고 포틀랜드 '자전거 러시아워'
인상적인 포틀랜드 자전거 러시아워 우리나라나 혹은 해외 어느 나라 주요 도시를 보든, 출퇴근 시간에는 차가 엄청나게 막히기 마련이다. 러시아워 하면 일반적으로 우리들은 자동차가 엄청 밀리는 모습, 출퇴근 시간을 상상하게 된다. 하지만 자전거 러쉬아워라고 들어 보았는가? 최근 미국 Streetfilms.org와 livablestreets.com은 오레곤(OR) 주, 포틀랜드(Portland)에 있는 호손 다리(Hawthorne Bridge)의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모습을 짧은 비디오 영상으로 공개하였다. 호손 교차로의 트래픽의 20%는 자전거라고 한다. 포틀랜드시는 지난 15년간 자전거 보급률이 600%의 놀라운 수치로 상승했다고 한다. ▲ Bike Rush Hour in Portland, OR 놀라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