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부품/용품|의류|장비 · 2009. 12. 8. 00:24
직접 디자인한 'SHARE THE ROAD' 겨울 자전거 후드티 : 메이킹 스토리
내 손으로 직접 디자인한 생의 첫 옷 내 손으로 직접 디자인한 옷을 입어본다는 것은, 무척 기쁜 일이다. '피아랑닷컴'에 필자 피아랑에 대한 일상 이야기는 '라이딩 이야기'외에는 거의 올라오지 않지만, 이번에 내가 직접 디자인한 자전거를 아이템으로 삼아 겨울용 후드티 나와서 이렇게 기념 포스팅을 하려한다. '디씨인사이드(DCInside) 자전거 갤러리(자갤)'에서 겨울 시즌 후드 집업과 후드를 제작하였는데 내가 공모한 디자인도 선정되었고, 커트라인인 '50장'의 주문수량을 넘겨 실제 옷으로 나오게 되었다. 받아보니, 기모 재질로 두껍고 무척 따듯한데. 가슴팍의 Share the Road의 위치가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아래에 있고 사실 이 부분은 귀여운 폰트로. 다시 하려 했으나 급하게 만든 초안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