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칼럼|문화|인물 · 2009. 3. 25. 16:43
칼럼] 미니벨로를 구입 하려고 하는가? 후회하기 싫다면, 폴딩으로 구매하라!
작은 바퀴에 매력 미니벨로(minivelo : mini(영어)=작은 velo(프랑스어)=자전거) 말 그대로 작은 자전거란 뜻이다. 20인치 이하의 바퀴 사이즈를 가진 자전거를 보고 미니벨로라고 하는데, 상대적으로 아담한 크기에 자전거를 타면 남의 시선도 느낄 수 있고, 큰 바퀴의 자전거와 달리 유행을 따르는 디자인도 많아 자전거를 입문할 때 요즘 많이들 미니벨로로 입문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나 또한 그랬다. ▲ 브롬톤(Brompton) ▲ 스트라이다(Strida) 미니벨로에도 종류가 다양하다. 스트라이다 같은 폴딩에 최적화되었으나 속도를 내기에는 많이 아쉬운 녀석이 있는고 하면 브롬톤(Brompton)이나 오리바이크(ORibike)처럼 폴딩과 어느 정도의 주행 성능까지 두루 갖춘 녀석도 있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