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칼럼|문화|인물 · 2010. 11. 24. 01:13
문화] 세계자전거박람회(World Bike Show 2010) : 동네자전거박람회, 사진 87컷과 얘기
동갑내기 자전거 부부와 한효주가 기억에 남았던 자전거 박람회 울산에서 쉬는 날 하루를 투자해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프로미캐닉'으로 몸담고 있는 울산 바이크하우스 사장님과 단골로 오는 동생 녀석 3인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킨텍스)에서 개최한 ’세계자전거박람회(World Bike Show 2010)‘로 향했다. 이미 가기 전날 바이크아카데미의 이상훈 원장님과의 통화에서 볼거 없다고 절대 오지 말라는 말씀을 들어 전혀 기대를 안 하긴 했지만 그 말은 정말 사실이었다. 그래도 황금 같은 휴일 하루 종일 투자하고 울산과 일산 왕복 10시간여의 거리를 들인 그날의 기억들 사진으로 남기지 않으면 뭐가 남겠는가? 그래서 속성으로 사진이라도 (뚝딱이로) 열심히 담았다. 아니 그냥 막 찍어댔다.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