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칼럼|문화|인물 · 2009. 5. 20. 13:00
문화] 전기자전거 '알슨바이크' 리뷰 : 스쿠터와 자전거 그 사이의 신세계
사람의 발로 움직이는 자전거, 체력 때문에 구매를 망설인다. 바야흐로 자전거 열풍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자전거 관련 뉴스가 터지고 관련 주식들은 오르내리며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도 자전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여기저기서 녹색성장을 운운하며 친환경 운송수단인 자전거 타기를 권장하고 있으니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전거나 한번 사볼까?"라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자전거는 사람의 발로 움직인다고 해서 자전거다. 위키백과에서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두 발로 페달을 밟아 체인으로 바퀴를 돌려 나아가게 만든 가볍고 편리한 차다. 자전거는 엔진이 없는 점 외에는 기본적인 구조에서는 자동차와 똑같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다 보니, 자전거의 속도도 천차만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