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라이딩 여행기 · 2010. 4. 10. 10:43
진해] 창원, 벚꽃의 도시 진해를 자전거 여행 하려면 코스 정보를 정확히 파악必 (100408)
가보지 못한 곳으로의 라이딩은 언제나 설레임 자전거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버스에 그리고 지하철(전철)에 실었다. 그것도 폴딩이 아닌 로드바이크를 그렇게 부산으로 원전 라이딩을 떠난 날, 2010년 시즌 온이 됐고 날씨도 많이 풀렸다. 자전거 시즌 온을 상징하는 봄날의 벚꽃이 만개했다는 진해로 떠나기 위해 항상 함께 하는 ‘동천 진’형과 울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오전 8시50분에 접선했다. 항상 부산에서 울산으로 놀러 오시던 구피형님이 하시던걸 봐뒀다. 그 전날 전화도 해서 어디어디를 감싸줘야 자전거가 흠집이 나지 않는지 알아두었다. 한쪽 레버를 비닐로 감싸서 버스에 실으면 끝이다. 페달과 큐알은 어차피 쓰다보면 흠집이 나는 부품이므로. 이제 부산으로 간다. 오늘의 일정은 부산 노포동에 내려 노포동에서 하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