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라이딩 여행기 · 2008. 12. 25. 08:52
부산] 이기대를 갈라고 했다가 해운대까지만 간 라이딩 (081223)
23일 08년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이기대의 야경을 보기 위하여 울산미니벨로 동호회의 랫서팬더형 곰웅쯔형이랑 라이딩을 나섰다. 오후 12시 30분까지 모이기로 했지만.. 팬더형아가 날 실망시키지 않을 것을 알기에... 너그러히 시간을 체크하면서 집에서 느긋이 나섰고.. 역시.. 팬더형은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팬더형은 울산 동구에 살 뿐이고! 집에서 울산대공원은 너무 멀 뿐이고!) 지금 이 포스팅은 이기대를 갈라고 했다가 해운대까지만 간 이기대에 이기지 못하고 패배한 라이딩 이야기 (본 라이딩 이야기는 읽으시는 분의 재미를 위하여 픽션이 가미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울산대공원에 도착해보니 팬더형이 자신의 자장구를 체크하고 있었다. 펑크가 나서 펑크패치를 하고 있는 팬더형... 펑크~ 펑크~ 펑크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