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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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온통 고양이 그림으로로 도배되어 있는데 정작 고양이 사진은 없는거 같다.
앞으로 내 동생들 봄날과 레옹 사진도 많이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틈틈히 녀석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찍어놨다가 간간히 포스팅 해야 겠다.

 

 

그래.. 그렇지.. 남는건 사진 밖에 없어..

 

 

새해 들어 삼색 고양이 '레옹'은 7살이 되었다.

 자는 녀석에게 얼굴을 부비부비 했더니 내 얼굴을 물어서 얼굴에 상처가 났다.
벌써 두번째다. 다시는 얼굴을 부비부비 안하리..

 

 

 

 

 

레옹 녀석은 눈을 가리고 자는걸 좋아한다.

 

 

 

내가 사진을 찍으니 눈을 떳다.

 

 

 

 '봄날'은 8살이 되었고..

 봄날이는 털을 밀어줘야 하는데 좀처럼 날이 풀릴 생각을 안하는구나.
그래도, 집 앞에 애견샵이 생겨 안심이 된다.

봄날 녀석은 8살이 되더니 표정에서 세월의 흔적이 나타는것 같다.

 

 

 

오래오래 살아줘. 사랑해.

한국에서 자전거 매장 실장 그리고 월간지 팀장을 엮임 후, 70년 역사의 캐나다 Ridley's Cycle에서 Senior Service Technician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모든 경험을 녹인 자전거 복합문화공간 #RIDEWITHYOU(라이드위드유)를 고향 울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국내 최초의 업사이클 테마 카페이면서, SPECIALIZED(스페셜라이즈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자전거 가게이기도 합니다. 두 팔 벌려 당신을 환영합니다. *찾아가기 | 연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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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표정~진짜 귀엽워요~빼꼼.
      봄날이 8살이어도 어려보이는데요.

    • 본래 동물들은 나이가 들어도 동안이죠.
      하지만 오랫동안 변려동물을 길러본 사람들은
      그들의 얼굴을 보면 나이를 가늠 할 수 있답니다.

    • 봄날이 눈빛이 중후해졌네요.
      봄날이 강아지일때도 본거같은데 흐흐흐흐
      봄날이 오래오래 살길, 레옹도 오래오래 살길.

    • 봄날이는 늙어도 강아지지 뭐.. 소형견이니 중형인가-_-
      너도 오래오래 살아라.. 그나저나. 참.. 오랜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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