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ZRacing Race Carbon : 1+1/8 카본 포크용 컴프레션 플러그, 해바라기 'CR2.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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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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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것 만큼 뿌듯하고 재밌으면서, 돈 드는 항목 '경량' 이 경량에 관한 이야기는 아예 따로 한번 시간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고, 본 포스팅의 주제인 'PZRacing Race Carbon Compressor Plug 1+1/8 inch(1+1/8인치 카본 스티어러 튜브용 해바라기, 컴프레션 플러그)'에 대한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다. 사실, 한국에서 '로드바이크(싸이클)'나, '미니스프린터'를 타는 사람들에게는 오프라인에서 구할 수 없는 부품까지 비교적 많이 구비하고 있는, '필샵(Philshop)'에서 많은 종류의 카본 포크용 컴프레션 플러그를 판매하고 있지만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비싸고 무게가 정확히 표기 되지 않은 제품. 혹은 가격에 비하여 크게 가볍지가 않아(물론, 게중에는 Deda, Columbus의 컴프레션 플러그 같이 일반 형태의 비해 2배나 길이가 길어 정말 안전하게 꽉 물어주고 눌러주는 녀석도 있다. 그 만큼 무게는 상대적으로 중량화) 선택에 애로사항이 많다. 일명 '카본 포크용 해바라기'로 불리는 이 '컴프레션 플러그(Compressor Plug)'들은 헤드셋과 포크에 유격이 없게 꽉 눌러주는 안전에는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지만, 자전거를 탈때 사용자에게 크게 체감이 오는 성능을 제공하는거도 아니기 때문에. 크게 비싼 가격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지금 부터 소개할 녀석 'PZRacing Race Carbon Compressor Plug 1+1/8 inch" CR2.2A'는 필자가 바로 위에 언급했듯, 컴프레션 플러그의 가장 큰 역할인 꽉 눌러주기도 매우 잘 꽉 눌러주고, 무게나 제품의 퀄리티, 디자인도 가격에 비한다면 훌륭한 제품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 PZRacing Race Carbon Compressor Plug 1+1/8 inch" CR2.2A : 현재 사진의 모델인 CR 2.2A 모델은 White Carbon Cap을 하고 있고 CR 2.1 모델이 Black Carbon Cap을 사용 한다. 외관상 깔금하게 헤드캡 육각볼트부에 '고무캡'을 제공하고 있다. 무게는 [고무캡 + 볼트 + 너트 + 탑캡 + 컴프레션 플러그 포함 = 30g]으로 가격에 비하여 무척 가벼운편이고 본 제품에 가격 두배에 해당하는 Shimano Pro사의 제품과 동일한 스펙, 컴프레션 플러그 구조를 하고 있어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다.
▲ 고급형 카본 컴프레션 플러그의 형태로, 아래-위 2중으로 힘에 맞게 벌려지는 구조로 1/8" 규격(23.5m to 25.4mm)을 가진 카본 스티어러 튜브에 맞게 설계되어 있다. 탑캡의 재질은 화이트 카본이고, 스티어러 튜브(Steerer Tube)를 지지해주는 부분은 알루미늄(Al)이다. (카본 포크용 해바라기는 이와 같이 일반적인 자전거에 사용되는 해바라기와 모습과 구조가 달라, 컴프레션 플러그라 불린다.)
▲ 탑캡의 육각 볼트를 조여주면, 사진과 같이 3부분으로 조각난 알루미늄 재질의 지지부가, 카본 스티어러 헤드 튜브의 내부를 꽉 물어주면서. 위로는 눌러주고, 옆으로는 컴프레션 플러그가 벌러지면서 핸들바 스템(Handlebar Stem)이 조여질때 카본 스티어러 튜브의 카본(Carbon) 섬유가 찢어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지지를 해주는 역할을 한다.
▲ 필자의 로드바이크(싸이클) GT GTR Team의 기본적으로 체결되어 있던 '컴프레션 플러그' 사진과 같은 형태의 컴프레션 플러그는 필샵에서 1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하나의 구조물이 옆으로 퍼지는 형식으라 꽉 눌러주지를 못해 안전성이 비교적 떨어진다. 실제 필자의 로드바이크에 위 '컴프레션 플러그'가 장착되어 있었을때는 헤드셋의 헤드컵이 손으로 빙~빙~ 돌아가고, 뭔가 꽉 눌러주지 못하는 감이 있었는데(물론, 포크에 유격은 없었지만) PZRacing Race Carbon Compressor Plug로 바꿔준 후, 그러한 문제점이 말끔히 해결되었다.
▲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GT 로고가 새겨진 탑캡(Top Cap)을 사용한 컴프레션 플러그를 장착시
▲ White Carbon Top Cap이 다소 부담스러울줄 알았지만, 필자의 로드바이크는 프레임(Frame)이 회색이고 바테잎(Bartape)도 회색이라 밸런스가 잘 맞다.
▲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모델은 필자가 소개한 'CR2.2A White Cap'로서 PZ Racing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면 본래의 카본(Carbon)색에 맞는 블랙 모델도 있음에도 검정색 'CR2.1A'는 한국에서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필자도 카본 탑캡의 컬러가 흰색이라 구매에 망설이 부분이 있는데, 아마 당신도 나와 같지 않을런지..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뛰어난 PZRacing Carbon Compressor Plug 필자의 로드바이크 구매 당시 체결되어 있던, 컴프레션 플러그는 무게도 제법 묵직하고, 본래의 역할인 위에서 눌러주는 힘도 비교적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PZRacing의 제품으로 교체후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경량과 안전성, 드레스업 효과까지 이룩해 무척이나 만족스럽다. 또한, 제품을 구매하면 PZracing 스티커 2매와 상세한 매뉴얼, 자사의 제품 카탈로그까지 제공하는 세심한 패키지를 구성해, 고급스럽다는 느낌까지 든다. 경제적인 가격대에 가벼운 무게, 안전성, 드레스업 효과까지 이 가격에 또 다른 대안이 있을까? (2009.12.08) 볼트가 알루미늄이라 매우 가볍다는 장점이 있지만. 덕분에 너무나 약합니다. 자주 풀거나 잠그면 쉽게 '볼트 머리'가 마모 되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로몰리나 티타늄 볼트를 사용하시던지(규격화 부품이라 호환 됩니다.) 자주 풀고 잠그는 행위를 삼가해 주세요. *관련 에피소드 보기 관련 사이트 : http://www.pzracing.com/ 관련 글타래 : 비오는 날, 당신의 자전거 구멍은 막으셨나요? 프레임 속이 녹슬고 있어요! 관련 용품들 : TOPEAK MINI 18+ (토픽 미니 18+ 휴대용 자전거 공구) Light & All-in '용품과 부품들 > 부품/정비/공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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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동호회 계시는 분이 그러는데, 같은 자전거라도 얼마나 가볍나 이런거 은근 자랑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으으 돈이 드는것이 문제..ㅋ
네. 자전거 경량이 참.. 돈도 많이 들고.. 동호인들 남에 자전거 손으로 들어보고 가볍네~ 하면서 부러워하죠..^^
저같은 귀차니스트들은 걍 탄다 ~ 에 한 표 ~
맞습니다. 선수할꺼도 아닌데, 즐기면서 타면 되죠.^^ 레오님 같은경우는, 장비보다는
정말 훈련 이런거에 열중하시는 모습이 멋있으십니다.
피아랑님 오랜만이죠? ^^;;
잠수를 오래타서 죄송합니다~
자전거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여전하시군요.
저도 피아랑님처럼 꾸준함이 좀 있어야할텐데... ㅠㅠ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
저도 8월에서 9월 한달간 잠수 탔었는데요. 뭘, 블로그가 아무래도 일방적인 정보 제공이 주를 이루다보니,
하다보면 힘든 시기가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잘보고갑니다~ 오늘 카본포크를 새로 사서 들뜬 마음에 샵에 갔더니
해바라기는 있냐면서 돌려보내시더군요.. 아쉬웠습니다ㅠㅠ
아직 날씨가 추워서 해바라기가 피지 않았네요. 어여 해바라기가 펴서, 하나 꺽으셔서 샵에 갖다 드리세요!ㅋㅋ 농담입니다.ㅋㅋ^^ 자주 놀러 오세요! 안전 라이딩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