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NET BIKE protege 9.0 (플래닛 바이크 프로테지 9.0 무선 속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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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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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악세사리중 하나인 자전거 속도계 미국 브랜드인 planet bike(플래닛 바이크)의 제품은 한국에서는 그렇게 크게 알려지지 않은데 최근에 들어 자사의 후미등(tail light) 'Super Flash'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Q-LITE에서는 유사상품을 내놓을 정도다.) 우리나라에서도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시중에는 많은 속도계가 있다. 필자도 2개의 무선 속도계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중 아주 유명한 CATEYE STRADA WIRELESS CC-RD300W(캣아이 스트라다 RD300W 무선 속도계)도 사용중에 있다. 즉, 캣아이의 속도계와 지금 소개할 플래닛 바이크의 프로테지 9.0 무선 속도계를 사용중에 있다. 혹자는 물을 것이다. 왜? 유명하고 지명도 높은 캣아이의 속도계 소개글을 올리지 플래닛 바이크의 속도계 소개글을 올리냐고, 두개의 속도계를 써보니 후자인 '플래닛 바이크'것이 더욱 더 성능이 좋았기 때문이다. 또한, 캣아이의 RD-300W는 2009년에 들어 가격이 무려 2~3만원 가량 상승하는 엄청난 상승폭을 보여줘 가격대 성능비가 상당히 떨어진다. planet bike protege(플래닛 바이크 프로테이지 9.0)은 캣아이의 RD-300W보다 값이 저렴하면서도 좋았으면 좋았지 못할 것이 없다.
Protegé 9.0 Wireless 속도계를 구매한 사연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sec | F/2.8 | -1.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2.8 | -1.00 EV | 100.0mm | ISO-100 ▲ 아래 쪽 PUSH 버튼을 눌러 (정확히 속도계 본체를 밀어 올리는 형식으로) MODE를 변경한다. 그리고 PUSH 버튼을 3초 이상 밀고 있으면, 주행거리와 라이딩 거리가 "0"으로 리셋 된다. (참고 : 이 포스팅에 속도계의 모습도 라이딩 데이터가 리셋된 상태의 모습이다.) 속도계를 딱 소리가 날때까지 PUSH 방향으로 강하게 말면, 속도계의 본체가 브라켓으로 부터 탈착이 된다. (속도계 본체는 CR2032 배터리를 사용한다. 속도계 본체 + 센서 본체 = 2개의 CR2032 배터리 사용) (Case size: 40mm x 55mm / Height (w/ bracket): 27 mm)
▲ Planet Bike Protege 9.0 Wireless 속도계 본체 : 실측 32g
▲ 평소에는 사진과 같이 시간만 표시 된다. 캣아이(CATEYE)의 제품이나 여타 다른 속도계들은 바퀴가 돌면 알아서 슬립 모드(SLEEP MODE)에서 깨어나 작동을 시작하는 반면, planet bike protege 9.0 무선 속도계는 최하단부의 PUSH를 눌러 동작을 시켜야 속도 측정이 시작되는 단점이 있다. 라이딩을 잠시 쉬었을 경우, 일정시간이 지나면 속도계가 다시 화면과 같은 SLEEP MODE로 들어가기 때문에, 속도계를 다시 작동해주지 않으면 총 누적거리, 이동거리등이 기록에서 누락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필자 또한 속도계 작동을 잊고 주행을 많이 해 상당량의 주행 거리의 누락이 있다.)
▲ 속도계 하단에 PUSH 버튼을 밀어 올려 작동시키면, 본격적으로 "속도(KM/H)" "자전거를 탄 시간(RTM)" "주행거리(DST)"가 한 화면 가득 들어온다. 스크린 가장 아래부분에는 온도와 시계가 함께 나오는것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한 화면에 5개의 정보가 한꺼번에 보이는 것은 이 속도계만의 커다란 장점이다. 특히, 비슷한 가격대에 온도가 나타나는 속도계는 흔하지 않다. (무척 춥거나, 더운 날 지금 온도가 몇도다! 라며 함께하는 이들이게 말을 하는 소소한 특권을 당신도 누릴 수 있다.) (4-line MacroMonitorTM LCD displays up to 5 pieces of data at a glance) 화면 좌측 상단부에 보이는 "1"이라는 바퀴모양의 숫자는 본 속도계가 두대의 자전거 바퀴 정보를 입력하여, 현재 어떤 자전거의 맞게 세팅된 속도계임을 표시하는 장치다. 즉, 두대의 자전거를 이 속도계로 운영 할 수 있다.(물론, 속도계 거치대, 센서등의 악세사리는 추가로 구매 하여야 한다.) 사진상 표시된 "1"이 적힌 타이어는 ATB 또는 Hybrid 타이어를 표시하며, "2"는 Road 또는 부드러운 타이어를 표시한다.
▲ PUSH 버튼으로 한번 더 밀어 올리면 이 속도계로 측정된 모든 주행거리가 표시 된다. (좌측 상단부, 바퀴 그림의 "1" "2"의 합이 표시되지만, 이 기능은 "1" "2"의 휠 사이즈에 모두 주행 기록이 저장 되어 있을때만 나타난다.)
▲ 다시 한번 PUSH를 누르자, 최하단부 정보가 현재 "바퀴 1"에 세팅된 총 누적 주행거리를 보여준다.
▲ PUSH를 한번 더 누르면, AVS(평균속도) MAX(최고속도)의 정보가 한꺼번에 나타난다. 또한, 달리고 있을때 평균속도 보다 현재 속도가 빠를 경우, 커다란 속도 표시란 옆에 화살표로 ▲ : 평균속도 보다 현재가 빠르다. ▼ : 평균속도 보다 현재가 느리다. 라는 정보를 표시해줘 평속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 속도계의 양 측면의 모습은, 미국 제품 특유의 딱딱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하고 있다. 또한, 하단 클램프는 일반적인 속도계의 케이블 타이로 거치하는 방식이 아닌, 볼트로 조이는 형식이기 때문에 완성도가 더욱 뛰어나다. 하지만, 자전거의 핸들바외 스템(STEM)에 장착 할 수 없는 것은 아쉬운 점이다. 31.8mm 사이즈의 핸들바에 경우 고무심이 필요 없으며, 더 작은 지름의 핸들바는 구매시 동봉되어 있는 고무심을 이용하면 속도계의 브라켓을 흔들리지 않게 고정 할 수 있다. (Fits 25.0-31.8mm handlebars)
▲ 속도계 핸들바 마운트 : 실측 11g
▲ 정면에서 속도계를 바라 봤을때, WIRELESS protege 9.0 이라는 명칭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 데칼은 심플하면서 멋스럽게 자전거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 준다.
▲ planet bike protege 9.0 무선 속도계의 센서다. CR2032 배터리 1개가 들어간다. 센서는 거치부와 탈착 할 수 있어, 도난을 미리 예방 할 수 있다. 캣아이의 속도계는 센서 본체가 protege 9.0 무선 제품과 같이 센서가 탈착이 되지 않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상당한 이점이다.
▲ 센서 후면부 모습, 동전을 돌려 CR2032 배터리를 넣을 수 있다. 센서 부 하단에 보면 손으로 돌릴 수 있는 볼트가 보이는데 이 부분을 돌려, 센서의 거치대와 센서 본체를 탈부착 할 수 있다.
▲ 속도계 센서 : 실측 23g
▲ 기본적으로 제공 되는 속도계의 센서 체크를 위한 "자석" 캣아이 속도계의 자석 보다는 약간 무겁다는게 흠이다.(자석은 스포크에 붙일 수 있는 제품이라면 그 어떤 제품을 사용해도 상관 없다.) 자석은 십자 드라이버로 스포크에 장착하면 된다. (4mm 블레이드 스포크에도 장착이 가능하며, 프론트 휠에만 사용해야 한다.)
▲ 속도계의 작동 모습(동영상) : 무선 속도계로서는 상당히 반응 속도가 빠른 모습을 볼 수 있다. (화면이 이따금식 흔들리는 것은 필자가 다리로 자전거의 앞바퀴를 돌려서 그런 것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4sec | F/3.5 | -0.33 EV | 18.0mm | ISO-500 ▲ Planet Bike Protege 9.0 Wireless 모든 부품(자석 제외) : 실측 66g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의 속도계 하지만, 세상에는 완벽한 제품은 없다. 굳이 이 제품을 까내리자면, 화면이 큰 대신 외형이 작은 무선 속도계에 비하여 다소 무겁고(무게 차이라고 해봐야 얼마 나겠냐만, 그래서 조금이라도 경량하고자 필자의 로드바이크에는 CATEYE STRADA CC-RD-300W가, 미니벨로에는 이 속도계(protege 9.0)가 장착되어 있다.) 백라이트 기능이 없다.(백라이트 되는 5~8만원대 속도계는 종류가 몇 안되며, 실제로 해당 기능의 쓰임새가 매우 적다.) 또한, 자전거의 속도나 거리 측정을 다시 하려고 할때마다. 속도계가 SLEEP모드로 들어갔을시, PUSH 버튼을 다시 한번 눌러주고, 라이딩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유선과 무선 속도계의 장점을 하나로 본 속도계(플래닛 바이크 프로테지 9.0) 보다 속도계로서 한단계 등급이 낮은 "캣아이 CC-MC100W"와 가격은 비슷하면서도 더욱 좋은 성능을 제공한다면 당신은 어떠한 합리적인 선택을 할 것인가? 이 속도계는 여타 다른 브랜드의 유명 속도계와 같이 자신의 자전거에 바퀴 사이즈에 맞게 설정값을 커스텀 하여 세세하게 직접 입력 할 수 있다. 이 속도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자료와 정보는 아래에 링크에서 "한글 매뉴얼"을 다운 받아서 참고 하면 된다. 관련 사이트 : http://ecom1.planetbike.com/8003.html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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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계라.. 이제 막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저에게는 생소한 녀석이네요~ ^^
피아랑님 리뷰를 읽어보니.. 하나 장만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솟네요!!ㅋ
속도계는 있으면 재미도 있고 좋아요. 자전거 효율적으로 타기에도 좋고..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자전거를 탔나.. 최고속도는 몇인가.. 등등..^^ 하나 구매하세요..^^
화면이 정말 넓군요~!
일반 속도계의 1.5~2배 정도는 되어 보이네요
전 속도계는 백라이트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건 살짝 아쉽네요 ^^
(GPS를 좋아하는 이유가 백라이트가 항상 들어오기 때문~ㅋㅋ)
백라이트가 항상 들어오면 배터리 소모가 빠르지 않나요? 부럽습니다. 상오기님 저도 지피에스 써보고 싶어요 ㅋㅋ. 그나저나 오늘 새로 올린 글이.. RSS 발행하면서 갱신을 안누르고 발행했더니 뒤로 밀려 있네요. 짜증이.. ㅠㅠ
GPS는 사용후 충전을 하니까 그렇게 부담은 안되더라구요~^^
다음뷰에서 밀렷다는 건가요?
발행한거 삭제하고 새로 갱신해서 올리면 안되는건가요? ^^
한RSS랑 검색사이트에서 날짜가 4일자로 되어 있어서 묻혀 있더라고요 ㅡ,.ㅡ 지우고 새로 올렸습니다. ㅠㅠ 오늘 여러 삽질 하는듯.. 삽질day인가 .. 흑흑..
친구에게 강매당한 캣아이 RD-300W를 사용 중 입니다만 가격만 제외하고는 꽤 괜찮은 속도계인 것 같아요.
플래닛 바이크는 피아랑님 포스팅처럼 후미등을 통해 알게된 브랜드인데 이 속도계 나름 괜찮아 보이네요. 상오기님 말씀처럼 화면도 넓어 시원시원해 보이고...
RD-300W 좋은 속도계지요. 저도 사용하고 있잖아요.^^ 이 가격대에 이 정도 속도계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아주 괜찮은 속도계에요.
캣아이도 속도계 중에서 반응이 상당히 빠른편인데...
플래닛이 캣아이 보다 더 빨라서 상당히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라이딩 할시에 현재 달리고 있는 속력. 즉 즉각의 속력을 알고 싶다면 플래닛 속도계 추천합니다.
시그마는 가격대비 좋은 속도계이지만...반응성이 너무 느리죠.. 요즘 들어선 캣아이도 느린거 같음 ㅋ
맞아요. 모카형 말씀이...^^
저는 속도계 VETTA 제품을 달고 있는데 영어 메뉴얼이라 아직까지 설정도 하지 못하고 그냥 시계 대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다는 슬픈 현실.
장판지 만한 메뉴얼이 왔는데 당췌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있어야죠.T.T
헐.. 그럴땐 이것저것 눌러보시고 하시는게.. ^^ 속도계란게 그저 단순한 놈이라... 이것저것 눌러보셔도 충분히 숙지 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말씀대로후미등은 정말 중요한것 같더군요.
밤에 운전하다 훅 나타나는 자전거를 보면 가슴이 벌렁...^^
속도계 이야기도 잘 보고 갑니다
후미등 없이 다니시는분들이랑.. 전조등 없이 역주행 하시는분들 보면 정말..-__- 저 사람들 죽으려고 환장했나 이런 생각 가끔합니다...
호곡 이런거 쓰시는 분들 보면.. 참.. 프로스러운것이.. 부럽기도 하고.. 훌쩍..
전 아직 이런데 투자를 못해서..
속도계를 달고 있으면, 좋은점이 많군요. 음.. 김군이 그걸 잘 활용할 만큼 자전거를 많이 탈수 있을런지..ㅋㅋ
속도계 싼것은 만원대도 있어서.. 선택하기 나름이에요.^^ 사람 앞날은 아무도 모르지 말입니다. ㅋ^^
전 국민 속도계 토픽 사용중이에요 ~ ㅋㅋㅋ
화면이 좁고 밤에는 볼 수 없다는게 단점인데
어우 ~ 화면 넓네요 ~ ㅎㅎㅎㅎ
토픽 판도라어쩌고 하는 속도계 화면 넓고 좋더군요.^^ 이 속도계는 화면이 넓고 빨라서 좋아요.
화면이 커서 그런지 보기에는 참 좋은것 같아요..^^
자전거를 우선 열심히 타야하는데
주말에 그냥 운동장 도는 수준이여서...ㅎㅎ
피아랑님 글 보면 또 열심히 타야지..하다가 .
또 귀찮아..그러면서 안타게되고..ㅎㅎㅎ
동호회 같은곳을 나가보세요. 그러시면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꺼에요.^^
저같은..근거리.. 타는 사람에겐 꼭 속도계가 필요한건 아니죠?? ^^
네. 속도계 없다고 자전거 못타는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속도계 있으면 자전거 타는 재미가 느는것은 사실 입니다.^^
저 같은 마트 장보러 타는 사람에겐 꼭 속도계가 필요한건 아니죠?? ^^
(-_-아디오스님의 댓글을 빌려 보았어요. 헤헤.)
속도계 있으면 자전거 타는 재미가 느는것은 사실 입니다.^^ 속도계 없다고 자전거 못타는것도 아니니까요.(위 리플 그대로 복사 붙혀넣기ㅋ)^^
운동은 하면서 시각적으로 보는 속도계는 정말 필요하죠
자신에게 궁금한거 때문에...
여러가지 매네아가 갖어야 할 상식들...알차네요
네. 이동한 거리, 뭐 평균속도등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산행에서도 이런 장비 뭐 없나요? 자신의 산행 경로를 알려준다던지.. 그런거...
폴라 자전거 속도계를 구입해놓고도 장착을 아직 못했답니다 ㅋㅋ"
복잡한 걸 시러라 해서라고는 넘 게으름 입니다 ^^&
레오님 장착하시면 사용기 한번 올려주세요. 궁금합니다. 폴라 속도계 정도면 고급 아닌가요?^^
아~아~ 안돼~!!! 지름신이 오려하고 있어~ ㅡㅡ; ㅋㅋ
형 그냥 사세요. ^^ㅋ
사고는 싶은데 너무 비싸서;; 어차피 미라지로 gps 열면 대충 보여서 그걸로 만족합니다;
이 녀석 그래도 기능에 비한다면 딱 그 값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피에스 부러워요.
비밀댓글 입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참고 하시고 자주 놀러와 주세요. 건강하세요.
얼레.. 이런 거 하나 있으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은데요? @_@
속도계 있으면 자전거 탈때 처음에 무지하게 신기하고 또 재미있습니다.^^
가격좀 알아볼려고했는데, 파는곳이 없네요...^^;;
한 5만5천원 정도 합니다.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파는곳 알려드릴꼐요..^^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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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렸습니다.^^
글 너무 잘봤습니다. 글 보고 저도 마침 중고 장터에 나온거 하나 구입했네요^^
^^ 중고에 나왔다니, 이거 중고는 레어일텐데 아무튼 잘 사용하세요..^^ 좋은 속도계 입니다.
아버님 따라 자전거 타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장만할게 많은데 속도계 장착하려고 인터넷 뒤지다 여기까지 왔슴다.
무선은 아버님드리고 아버님이 쓰시던 유선은 제가쓰려고 합니다.
아버님께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 파는곳 좀 꼭 알려 주십시요.
kidi1970@hanmail.net 입니다. 연락처는 010-9453-5304 임다.
꼭 부탁드립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잘 사용하시고, 항상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
감사함다.
시간나는데로 틈틈히 들리겠슴다.
고맙습니다.....
좋은글 많이 남기시고요...ㅎㅎ
자주 놀러와 주세요.^^ 건강하세요. 키디님
피아랑님 저두 염치없이 꼽사리 껴봅니다 ㅎㅎ.
꼭 구하고 싶은 물건이네염
구입처와연락처를 갈켜주세염~~
멜주소:chalri2000@freechal.com 로
부탁드립니다.또는010-2346-8149로 문자주셔도 되구염~~부탁드립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
전 현재 유선사용중입니다^^
속도계라는걸 처음써보는데 세팅법도 간편하고
화면도 큼지막한것이 좋더라구요!
유선 속도계는 색이 화이트더군요. 저도 봤습니다- 프로테지 시리즈의 큰 장점이 바로 큰 화면이죠.^^
구입 가능한 곳이 어디인가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theatre1@paran,com 입니다
메일 보내드렸으나, 다른 분들께 알려드린곳은 다들 품절 상태라...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속도계 하나 찾아보고 있던 중에 이렇게 좋은 글 보고 갑니다..
혹시 구입처 알 수 있을까요..??
5부 반바지는 여기 글보고 벌써 주문했네요..ㅋㅋ
메일 주소 남기고 갈께요...smmok@daum.net
이제서야 댓글을 달아 드리네요.^^ 제가 리뷰를 올린 이후로, 많은 분들이 플래닛 바이크 무선 속도계를 구매하셔서. 수입처에서도 많은 물량 수입하셨는지 이제는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리뷰에 구매 링크 되어 있습니다.^^
2년전 샀던 미니벨로를 최근에 다시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스피드프로TT 라서 속도를 알고 싶은 생각이 늘 들더라구요~ 이렇게 좋은글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
보고 나니 소개해주신 Protege 9.0 과 캣아이 RD-300W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 필자께서도 경량화를 위해 로드에는CATEYE 제품을 선택했다고 하셨는데, 그 무게차이가 어느정도일까 궁금하고요 행여나 글자가 많은 대신 한줄의 글자크기가 작게 느껴지지는 않는지 궁금해요.
그 두 가지 정도가 불만스런 정도가 아니라면 다른 장점들이 매력적이어서 캣아이 대신 첫 속도계로 선택해보고 싶을거 같습니다. ㅎㅎ
DAHON SPEED PRO TT를 타시는군요. 이 속도계는 속도계중에는 화면이 상당히 큰 편에 속하구요. 글자 크기도 큽니다. 캣아이의 RD-300W는 크기도 작고 화면도 작고 대신에 작은 화면에 속도만 크게 표시되죠. 다른 정보들은 모드 변환을 해야 볼 수 있습니다. 무게 차이는 한 10g이상은 될것 같네요. 경량에 무척 신경을 쓰신다면 RD-300W를 추천해드리구요. 그게 아니라면 본 속도계 추천해드립니다. 기능은 이 속도계가 더 좋거든요.^^
소중한 도움 말씀 감사드립니다!^^ 10여 그람 차이면 제게는 크지 않기에(TT에 킥스탠드도 달았으니까요ㅋ) 기능의 편의성에 점수를 주고 싶네요. protege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해서 한 번 사용해볼게요~ :)
예전부터 무선 속도계를 사고 싶어서 정보를 수집만 하다가~
이런 좋은 글을 이제서야 발견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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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켓아이만 검색하다가;; 혹시나해서 검색 범위를 넓혀 봤더니~
이런 좋은 정보를 얻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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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보기 전에.. 딱히 와닿는게 없어서~
그냥 구매하려고~ 매장가서 보니.. 웹 화면에서 보기보다 매우 작더군요..-_ -;;
상품평이나 사용기를 봐도 썩 맘에 들지 않아서~
유선 할까도 고민 많이하고 있던 차에 이런 글을 만나서 다행이라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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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링크된 곳에서 품절이라..-_ -;;
구매할 수가 없군요..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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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계 RD-200 (STRADA) 이 제품은 어떨까요?
케이던스를 지원해 주는거 같은데..
아시는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ㅎ
큰게 큰것대로 장점이 있는 반면, 작은게 또 장점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무게가 적게 나간다던지. 여하튼, RD-200 제품은 이미 검증된 괜찮은 제품이긴 하지만, 유선 모델이라는게 좀 걸리네요. 가뜩이나, 케이던스까지 있는 모델은 유선일 경우 케이블이 다소 번거롭고 지저분 하게 됩니다. 결국 나중엔 무선 제품으로 가시는 경우가 많구요. ^^ 잘 생각해보시고 좋은 속도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어디 제품을 구매하시던 깔금한 무선으로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어라?? 이거 유선이군요..-_ -;;
유선인줄 몰랐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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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planet bike protege 9.0으로 가는게 좋겠네요ㅎㅎ
근데.. 재고들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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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하단에 제공해주신 url 만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요??ㅎㅎ
eBay에서 구매하려구 알아봤더니~
배송비 포함해서 6만원 정도 나오더라구요;;
제가 걸어 놓은 링크 눌러보니 추석 이후 입고 된다고 공지해놨는데 물량 수급이 늦어지는가보군요. 현재로서는 오프라인샵을 여기저기 뒤저보는 방법 외에는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보이십니다- 구매하시고 싶으시면 조금 더 기다려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사실, 제가 이 속도계에 관한 리뷰를 올리기 전에는 포로테지 9.0의 지명도가 상당히 낮았는데, 속도계에 대한 포스팅을 피아랑닷컴에 올리고 나서 이렇게 자주 품절되는 웃지못할 사태가..^^ 제가 남 좋은 일만 시킨건가요? 안전 라이딩 하세요.
남 좋은 일이라뇨??ㅎㅎ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게 당연한 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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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물건이 있다는걸 진작에 알았으면~
주저없이 구매 했을 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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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될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네요ㅎㅎ
eBay에서 현재 환율로 배송비 포함 5만3천원 정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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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홍보대사 같기도 하고;;ㅋㅋ
리뷰어 해보심이ㅎㅎ
그러네요. 입고에 시일이 좀 걸리네요. ^^ 어서 빨리 입고되어서 항해자님께서 속도 확인하시며 안전 라이딩 하셨으면 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먼저, 방문하셔서 이렇게 댓글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속도계 제품이 괜찮으니 제가 관련 포스팅을 한것이겠지요.^^
메일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eBay에서 직접 주문해서 오늘 받았네요;;
배송이 14일이나 걸렸다능..-_ -;;
3일전인가? 옥션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더군요ㅎㅎ
그래도.. 환율 1100원대 할때 사서~ 4천원정도 싸게 구매한 것을 위안으로 삼네요ㅎㅎ
방금 세팅 마쳤는데.. 제대로 장착 한건지 모르겠네요..ㅜ.ㅠ
플래닛 바이크 프로테지 9.0 무선 속도계 자석이 약간 약한편이라, 센서부를 가까이 하셔야 감지를 잘 합니다.
참고 하시구요. 잘 사용하시고, 안전 라이딩 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이거 백라이트는 들어오는건가요?
백라이트는 안들어 옵니다. 그런데 속도계가 백라이트 들어와 봐야, 그렇게 사용도 빈도가 높지 않습니다.
참고 하시고 좋은 속도계 선택하시고, 안전 라이딩요!
탐나는 제품이네요 ㅋㅋㅋ
저역시 자전거 타는건 좋아하지만 이런 장비들은 없거든요 ㅎㅎㅎ
또 아직 학생인지라 이런 장비를 사는것보단 먹고 노는데 돈을 쓰다보니 ㅎㅎㅎ
생각은 이미 자전거에 각종 장치를 다 달아놨습니다 !!
하나씩 사서 부착해야겠군요 ㅎㅎ
속도계 같은 경우는. 거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으니. 저렴한 놈이라도 장착하셔서
자전거 타고 다니시면 새로운 재미를 느끼실수 있으실 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