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셔너블한 '체인스테이 가드'를 찾다! 노모다(Nomoda) 체인스테이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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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스테이를 사수하라!
▲ 시중에 판매하는 체인스테이 가드 : 다들, 너무 투박하다.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노모다 스쿼드(Nomoda Squad)에서 그 동안의 체인스테이가드와 차별화 하는 개성있는 디자인의 제품들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필자도 해당 제품이 나오자 마자 구매해, DAHON 미니벨로의 체인스테이에 감아 주었다.
▲ 폴딩 되어 있는 필자의 다혼(DAHON) 미니벨로 체인 스테이(Chainstay)에는 "Nomoda 옐로 바이시클" 체인스테이 가드가 장착 되어 있다. (미니벨로 뿐만 아니라 MTB / 로드싸이클에도 장착 가능)
▲ 구매 했을 당시 촬영한. 때묻지 않은 "노모다 체인스테이 가드(옐로 바이시클)" 벨크로(찍찍이)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탈착이 자유롭다. 그렇다고 한번 감아 놓으면 풀어지거나 체인스테이 가드가 이리저리 왔다가 갔다 하는 일도 없다.
▲ 가로 : 21cm / 좁은폭 : 9.5cm / 넓은폭 : 10.5cm 자전거에 컬러에 맞게 다양한 디자인의 체인스테이 가드들이 준비 되어 있어, 기존 체인스테이 가드들의 투박함과는 확연히 다른 상큼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다.
예쁜 디자인, 내구성도 좋아!
▲ 저렴한 가격으로 드레스업과 프레임 보호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귀엽고 예쁜" 체인스테이 가드, 더 이상의 대안이 없다. 관련 사이트 : Nomoda Squad(노모다 스쿼드) 관련 글타래 : 노모다 '노란바람' 자전거 저지 : 남자는 자전거 탈때 이쁘면 안되?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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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파워 블로거, 에디터, 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신개념 자전거人 20대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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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생겼네요~
전 프레임 흠집 같은건 신경을 안쓰는 타입이라 그냥 다녀요~ㅋㅋ
그래서 체인 스테이 부분이 지저분하죠 ^^;;
음. 흠집 신경쓰기 시작하면 스트레스 장난 아니죠.
그래도 다른곳이 아닌 케이블 지나는곳 체인스테이 정도는 보호필름이나, 가드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이야 귀엽고 깜찍하기 까지 하군요. 가격도 착하고 말이죠.
자전거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어가고 있습니다..ㅎㅎ
네. 이만하면 체인스테이 가드는 다른 대안이 없을정도죠. 일반적으로 자전거 용품들이 다들 좀 투박 디자인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경향이 많아서 아닌것도 있긴 하지만.. ^^
체인 스테이 가드도 여러 제품들이 나오내요.
저는 자전거 구입할때 공짜로 껴준거 1년 넘게 사용중입다...ㅋ
네. ^^ 체인스테이가드가 기능은 체인스테이 보호이니 디자인만 자전거에 어울린다면 되는거죠.
자전거 좍살이네요 --;; 부럽
과찬이십니다. 그저 다혼에서 나오는 중급 미니벨로인걸요.
비밀댓글 입니다
안장가방은 캐논데일사의 안잔가방이구요. 요즘 판매를 하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불바는 키네틱스 불바를 올린건데 STI 레버를 올리면 견적이 꽤나 나옵니다. (20~30은 잡으셔야) 바꿀것이 많거든요. 저 같은 경우는 바엔드 쉬프터를 변속기로 사용해서 싸게 하긴 했지만 10만원 이상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시는거 업그레이드 보다는 완차를 아예 새로 사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TT정도로..^^
비밀댓글 입니다
별 말씀을요. 자주 놀러와 주시고 안전 라이딩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