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인의 독은? "무게 & 경량" 'CAS(카스) 전자저울(디지털 주방저울) WK-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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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오타쿠의 개미지옥? '경량', 개미귀신은? '전자저울' 개미지옥에 빠지게 되면 컴포넌트의 무게가 낮아지는 폭은 점점 작아면서, 비용 지출은 점점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식재료를 계량하기 위해서 집에 저울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필자 처럼 자전거의 무게측정을 위해 저울을 구비했다면 그것은 이미 돌아 올 수 없는 '요단강'을 건넜다고 보는게 옳다고 생각한다.(물론, 필자는 다른 용도로도 쓸 요량으로 구매했다고 애써 변명..) 이틀전, 필자는 '원동'형과 소속 동호회의 정기 운동번개(운벙)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 하면서 생긴 일이다. 이런저런 일들을 이야기하며 자전거를 타며 돌아가고 있는데, 나는 "형! 저 전자저울 샀어요."라고 했더니 그는 "미쳤냐?"라고 했다. "아. 블로그도 있고 전자저울 싼건 얼마 안하니..."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그가 말한 "미쳤냐?"다. 저울이라는 아이템이 얼마나 자전거 덕후들에게는 독이 되는지를 반증해주는 한마디인 것이다. 뭐, 어쨋든 나 피아랑은 전자저울을 샀다. 사실, 저울이 자전거 용품이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긴 하지만. 혹시, 당신도 돌아올 수 없는 '요단강'을 건너고 싶거나 헤어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에 빠지고 싶어. 개미귀신인 저울을 구매하고 싶다면, 본 아이템도 참고하시길 바란다. 물론, 자전거에 관심이 없는 오로지 키워드 '전자저울, 디지털 주방저울' 검색을 하다 방문한 당신이라도 이 포스팅이 저울 선택의 조금의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3.5 | +0.67 EV | 100.0mm | ISO-100 ▲ 구입한 카스(CAS) WK-1D 디지털 주방저울이다. 저울 검색시 가격이 좀 저렴한 제품들은 디자인 썩 좋지 않거나, 언틋 보기에도 완성도가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카스(CAS)의 WK-1D는 경제적인 가격임에도 제법 믿음직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 선택했다. WK-1D는 CAS의 디지털 주방저울중 라인업상 가장 하위급 제품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스펙의 저울들과 비교시 가격이 약간은 좀더 있는 편) 제품자체의 무게는 478g으로서 혹시 가방에 저울을 넣어 다닐때도 크게 부담이 없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의 저울들은 그 크기도 아담하게 나오는 CAS 제품은 상대적으로 사이즈가 아주 조금 더 큰 편이다.(240 x 143 x 30mm) 자전거 핸들바백에도 충분히 들어갈만한 노멀한 사이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 정확한 무게 측정을 위해 수평기가 깔금하게 있다. (하단 수평 조절 나사를 돌려 수평을 맞추면 된다.)
▲ 최대 3kg까지 측정 할 수 있다. 비슷한 가격대에 제품중 최대 3kg 까지 계량 가능한 제품은 그다지 많지 않다. 사진에 Min 20g이라고 되어 있는데, 20g 이하인 물건을 올려도 1g 단위로 측정 가능하니 안심하길 바란다. (최소 측정 단위 1g) (액정의 사이즈는 50 x 20mm 으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 또한, 버튼이 하나(ON/OFF/ZERO) 밖에 없어 사용법이 매우 단순하며 쉬우며, 제품을 일정 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꺼지기 때문에 배터리를 절약 할 수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 무게를 측정하는 '계랑판'의 모습이다. 둥그란 곳에는 제품을 구매하면 제공하는 사각형의 깊은 플라스틱 용기를 꽂을 수 있다. '계량판(용기 짐판)'이 제품의 무게에 맞게 압력이 가해지며 측정되는 원리다. (계량판의 크기 125 x 125mm)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 하단부의 모습이다. 수평게가 각 모서리부에 4개가 존재하며 핸드 스크류 방식의 받침대를 돌려서 저울의 수평을 간단하면서도 제법 정밀하게 맞출 수 있다.
▲ 비슷한 가격대의 저울들은 AA 사이즈의 배터리가 2개씩 들어가는 제품들이 일반적이던데, 카스(CAS) WK-1D 디지털 저울은 DC 1.5V AAA 규격의 4개의 배터리가 들어간다. (사진에 보이는 배터리는 제품 구입시 기본적으로 4개 포함됨)
▲ 제공되는 용기(255x153x40 mm)는 벽이 높기 때문에 잘 굴러가는 작은 알갱이(식재료등)도 흘리지 않고 편하게 측정 할 수 있다. 또한, 용기의 하단 중심에는 본체의 계량기와 딱 맞게 홈이 나 있어 '용기'를 사용하여 계량시 본체 계량판에 딱 맞게 고정된다.
▲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때에는 계량용기(접시)에 전자저울 본체를 덮어 보관 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 용기를 저울의 보관 덮게로 쓸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
▲ '용기'를 저울 위에 얹은 모습이다. (계량판에 둥그런 곳에 용기을 고정했기 때문에 용기가 이리저리 미끌릴 염려가 없다.) 용기를 얹은채로 제품을 작동시켜도, 0g으로 자동으로 인식하며, 용기를 얹지 않고 제품을 ON 한채 용기나나 다른 제품을 얹고 난 후, ON/OFF 버튼을 한번더 눌러주면 Zero 측정이 되어 기존에 있던 무게를 제하고 다시 측정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어려운 조작법이 아닌 원터치로 용기의 무게를 제거한 순중량 계량 및 추가계량도 간단하게 측정)
▲ 많이들 궁금해 하는(검색 유입으로 '4관절락 무게'라는 키워드가 제법 많았다.) LJ 4관절락(사관절락)의 실측 무게다. LJ 4관절락 M 사이즈는 1003g이며, 브라켓을 포함했을땐 1091g이다. '한국 기기유화 시험연구원' 인증 제품, 피아랑닷컴 자전거 용품 실측 정보 제공 여러 오픈마켓에서 '전자저울'을 검색해보니 가격이 생각보다 매우 저렴하여 놀라, "저울 살만하네!" 라는 자기 최면을 걸었다. 이런저런 상품들을 비교해보니 지금 소개한 'CAS'의 제품이 비교적 믿음이 가고(지나치게 저렴한 제품들은 외형적으로 저렴해 보이고 내구성도 의심이 간다) 무게도 3Kg까지 측정이 되며, 가격도 경제적이어서 선택했다. 특히, '한국 기기유화 시험연구원'의 인증을 받은 상품으로 '상거래'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만큼, 계량에 있어 정확함을 보장한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그러니, 값이 조금 더 싸더라도 인증을 받지 못한 제품을 사는것 보단 만원에서 몇천원을 더 투자하더라도 본 제품을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피아랑닷컴에 3kg이하의 자전거 관련 상품 리뷰가 올라온다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무게가 아닌 실측 정보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대단히 중요한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나는 본의 아니게 '개미지옥'에 빠졌다. 더불어, 무게와 관련된 재미난 자전거 포스팅도 준비중에 있으니 개봉박두! 두둥! (기존에 등록되어 있는 리뷰 포스팅들도 실측 정보가 필요한 아이템들은 계량을 하여 내용 추가를 해놓겠습니다.) 관련 용품들 : 국민 자전거 자물쇠, LJ 4관절락(사관절락) : 자전거 도둑 이젠 안녕~관련 용품들 : TOPEAK MINI 18+ (토픽 미니 18+ 휴대용 자전거 공구) Light & All-in 관련 용품들 : PZRacing Race Carbon : 1+1/8 카본 포크용 컴프레션 플러그, 해바라기 'CR2.2A' 관련 용품들 : KCNC Skewers Q.R (Quick Realese) '케이씨엔씨 초경량 큐알 레버' 관련 용품들 : KOHOSIS SeatClamp (코호시스 경량 싯클램프) 우수한 퀄리티 값은 흠 관련 용품들 : FSA K-Force Light Carbon Seatpost SB.25 (케이포스 카본 싯포스트 셋백 25mm)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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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파워 블로거, 에디터, 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신개념 자전거人 20대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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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덕질의 결정판 저울을 지르셨군요. 이제 앞으로 올라올 리뷰글에는 실측 무게가 나온다니, 좋긴 하지만.
개미지옥 빠지신걸 축하드립니다.
오시는분들 개미지옥 빠뜨리려고 구매한겁니다. 저는 안빠집니다. <- 넌 이미 빠져있다.
역시 자전거의 성능=무게인건가요.
전 리퍼블릭 바이크를 주문했는데 1달정도 후에 도착할 거 같아요.
로드로 갈까도 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고 제가 또 워낙 픽시를 좋아하거든요.
와~아~ 픽시를 드디어 지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어제 친구녀석이 픽시를 타고 나왔던데,
하 이거 참.. 허벅지가 장난 아니게 두꺼워 질꺼 같던데요?^^
ㅎㅎㅎㅎㅎ 무게의 경량화는 곧 돈깨지는 소리죠. ^^
에고나~ 자전거 매니아로서 그놈의 업글병이 문제이니다. ㅎㅎㅎ
무슨 취미든지 그놈의 업글병이 문제죠. 그냥 대충 즐겨야 합니다. 너무 빠지면 개미지옥에서 빠져 나올수가 없어요. ㅠㅠ
어떤 자전거는 정말
한손으로도 쉽게 들리더군요 ^^
가격을 들어봣더니 ;;;
천단위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제 로드바이크도 한손으로 쉽게 들립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_-;;
천만원 들이지 않아도 한손으로 들수있는 자전거 많답니다.^^
블로그를 애독하는 독자들에게 실측을 제공하겠다는 좋은 마음가짐을 구실로 개미지옥에 마음껏 빠져드신 거 같네요. ㅋㅋㅋ
아무리봐도... 실패인 듯...
이제 블로그 글도 잘 안올라오실 듯.. ㅋㅋㅋ
(매일 저울과 씨름하실 피아랑님을 위로해야 할까요...? 응원해야 할까요...?)
ㅋㅋㅋ
농담입니다..(아.. 생각만 해도 무섭다..ㅡ,.ㅡ)
헐. 아닙니다. 저울도 생겼으니 이제 색다른 포스팅도 준비해 놨으니 기대해 주세요.^^ 응원해주세요!
훗훗훗....
저울이라니...
저울이라니.....
드디어 g 단위로 씨름하시는건가요?
0.1톤을 한번 찍었던 저로선... 살을 빼는게 튜닝의 극 아닐까,생각 중입니다.ㅋㅋ
모든 동호인들은 살빼는게 진리인걸 알면서.. 왜? 자전거 무게에 집착 하는걸까요?... 저는 뺄살이 없어서..-_-
'개미지옥' 에 빠지신거 맞습니다 ㅋㅋ
클 났네요 ..장비병은 보험두 않되는 불치병이라는데 ...
걱정마세요. 저는 여기 오시는 분들을 개미지옥에 빠뜨리기 위해 개미귀신을 구매한겁니다.^^
금은방에서 무게 잴 때 쓰는 것하고 비슷한데요... ㅎㅎ
자전거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도 그런것 같습니다..
블로그도.. 조금씩 알아갈수록 다는게 많아지잖아요.. ㅋㅋ
앞으로 정밀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라오니스님 정말 적절한 댓글이시네요. 정말 노래 잘하는 가수들은 한창때는 현란한 기교를 부리다가...
나이가 들면 힘을 빼고 노래를 하더라구요.
무게에 민감한 취미나 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네여^^
어제 남자의조건인가? 산악하는 장면을 보았는데...짐이 정말 무거워 보이더라구요..으으
자전거타는것 또한 민감하긴 마찬가지겠지요?? ^^;;
맞습니다. 짐을 덜어내야죠. 사소한 볼트 하나까지도. 사실, 엔진 업글이 최고의 투자인데
사람들은 그것보단 편하게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희집에도 전자 저울이 있습죠~
예준이 이유식때문에 들여 놓은것이지만.ㅎㅎ 요것 좋더라구요~
저도 저희집 개랑 고양이 사료 줄때 활용해야 하긴 해야 하는데, 귀차니즘의 압박이 ㅡ,.ㅡ
저울이 집에 하나 있으면 여러 가지 편하긴 하지만... ^&^
대단하신 열정입니다. ㅎㅎ 부럽구요.
그나저나, 동시나눔엔 함께 하실 거죠? ㅎㅎ
ㅎㅎ 오늘 드뎌 각자의 블로그에서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이 링크된 글( http://chohamuseum.net/399 ) 보시고,
동참을 부탁드려요~~ ㅎ
둘러보시고 응모하셔서 행운도 얻어가시고,
더 많은 이웃들과도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딱 보자마자 휠셋부터 한번 올려보고 싶어지네요 ^^
휠셋 어떤거 쓰세요? 오늘 EASTON EA90 AERO 단 비앙키를 타봤는데..
어후.. 다르더라구요. 역시 바퀴 업글이 체감이 많이 오는것 같습니다.
아.. 카스.. 나름 여기저기서 많이 쓰인다는.. 공업용이라던가..
뭐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그 동안 즐거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님. 제가 누굽니까? 저는 개미지옥 안빠진다능.. 걱정마삼.-_
전 일종의 역류현상인데... 집사람이 요리를 하겠다고 산 전자저울이 몇년동안 부엌에 먼지만 쓰고 있었는데 이걸로 자전거 부품 무게를 재보다가 경량덕후의 길로...
많은 자전거 동호인분들이 그러죠. 집에 있는 저울을 개미귀신으로 쓰는.. ㅠㅠ
아무리 경량화 한다고 해도 애써도
4관절락하나면 전의 상실이네요...ㅎ
맞습니다. 그래도 4관절락이 자전거를 지켜 줄 수 있으니..
저는 M 사이즈 4관절락 실측 무게를 모고 생각보다 가볍다고 느꼈습니다.
ㅎ 제 자전거는 좀 싸게 샀더니.. 계단 오를때 들고 가면 무거워서 헥헥거리게 됩니다. ㅋㅋ
아는 분 자전거는 정말 가볍고 좋은데... 배란다 귀신이 되어가고 있습죠... 사놓고 1년에 두번 탔다나? ㅋㅋㅋ by '아디오스'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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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좀 싼 자전거가 재질도 하이텐강으로 만들고 부품도 싼 부품을 사용해서 많이 무겁죠.
주위에 찾아보면 장롱자전거 하나둘씩 다 있잖아요. 장롱자전거 없으면 조금 불행한겁니다.-_-;;
자덕후의 지존은 미니스프린터 카페횐님들이시죠..
그건 모든이들이 인정하는 바죠. 미스동 사람들은 그저 자전거를 타는것 보다
이것저것 구매해서 바꾸고 실험하기를 좋아하는.... ^^ 대단한 사람들 입니다.
이런거 하나 방에 두고 싶군요^^; 프라모델 작업할때 유용하게 쓰일듯 싶고요.
프라모델 작업할때도 저울이 필요한가요? 음..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드디어 저울을 지르셨군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실측자료 첨부해서 포스팅들 수정해야하는데 귀찮네요-_-; 아이고 어여 해야 하는데..
오우!! CAS아주 유명하지요-
세계 1위 업체 아닌가요? 우리나라 어느 상점이나 마켓에 가도 CAS 사용하더라구요 +_+
사실.. 얼마전 지인이 CAS에 취업해서 알게된 정보??입니다 ㅋㅋ
그렇군요. 저도 이 저울을 사고 나서 유심히 안보게 되던, 저울을 유심히 보게 됐습니다. CAS 제품 많이들 사용하시더라구요. 역시 인증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것 저것 측정하다 보면 니 프레임도 분해해서 올리게 될꺼다.
털썩 내 1600g 짜리 프레임.
제거 실측 무게 알고 있는데 구글링으로 인터넷 뒤져서 몇키로드라.. 까먹음.. 어차피 싸게 사서 상관없어요.ㅋㅋ 생각보다 무게가 덜 나가서 뭐 괜찮았습니다.ㅋㅋ
너도 이제 갈때까지 가는 구나.
남들을 갈때까지 가게 만드려고.. 저울을 지른겁니다.-_-;;
덕후들의 필수품인 전자저울이군요
저야 무게보단 저렴한 가격을 우선시하는 스타일이라 저울은 입질이 안가더라구요~
안그래도 회사 실험실에 전자저울이 있어서 필요하면 측정이 가능하기에....ㅎㅎ
현재 리뷰하고 있는 큐비랩 S1 무게를 재보니 55.9g 이었나?
스팩보다 4g인가 가볍더군요~^^
저도 그렇긴 한데 남들 개미지옥 빠지게 하려고.. 지른거라 ^^ S1은 본체는 뭐 그냥저냥 그런데.. 거치대 마운트 무게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