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자전거 자물쇠, LJ 4관절락(사관절락) : 자전거 도둑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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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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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자물쇠 그 선택의 문제 일반적으로 자전거를 구매하면, 자물쇠를 서비스로 받는데. 서비스로 받는 자물쇠는 톱, 니퍼등으로 마음먹고 잘라 버리면 가위로 종이 자르듯 싹둑 잘려버린다. 친환경적이고 건강에도 좋은 나의 소중한 친구 두바퀴 자전거가 간단한 도구에 의해 도난당해 버린다면, 그 허탈함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 자전거를 구매하면 서비스로 받는 자물쇠, 이런 자물쇠는 너무 쉽게 끊어진다. 자전거 가격이 비싸지면 봉착하는 아이러니한 점 그래서 적절한 가격대와 강한 내구성을 지닌 자물쇠가 필요한데 그게 바로 국민 자전거 자물쇠 "4관절락"이다. 4관절락은 말그대로 4관절로 꺽어지는 '특수 합금강'을 소재로한 기능성 자물쇠다. 자전거 매니아들에게 중요한 무게면에서 상당히 안좋은 점을 가지고 있으나, 그래도 그 가격대에서는 다른 대안이 없는 매우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국민 자전거 자물쇠'로 불린다. 4관절락은 '대만의 L.J(LIH JAW)"사 제품이 정품이다. 시중에는 좀더 저렴한 가격에 유사한 4관절락이 판매되고 있기는 하나. 대외적으로 성능이 검증된 'LJ'사의 제품을 선택하길 권한다. 이 리뷰에 사용된 제품 또한 'LJ'의 4관절락이며, M 사이즈다.
▲ Key(열쇠)를 꽂는 부분, 키가 들어가는 곳에 감싸지는 곳 까지, 모두 '특수 합금'으로 제작 되어 퀄리티가 매우 우수하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2.8 | -0.33 EV | 100.0mm | ISO-100 ▲ 4관절락 거치대에, 거치를 할때 락이 체결 되는 부분을 그림과 같이 꺽어주어야 제대로 거치대에 거치가 되게 된다. 그 것을 설명 하고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4.5 | -0.33 EV | 100.0mm | ISO-100 ▲ LJ 4관절락의 관절 부분, 관절은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매우 부드럽게 움직인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3.5 | -0.33 EV | 100.0mm | ISO-100 ▲ 대만 'LJ'사의 로고, 4관절락에도 '짭퉁'이 많으므로 LJ의 정품이 맞는지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3.5 | -0.33 EV | 100.0mm | ISO-100 ▲ LJ 정품은 대만(Taiwan)에서 생산 되었고, 위와 같이 LJ사의 특허 번호가 적혀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2.8 | -0.33 EV | 100.0mm | ISO-100 ▲ '특수 합금'이 락 체결부위와 연결되는 부분, 상당히 퀄리티가 우수하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4.0 | -0.33 EV | 100.0mm | ISO-100 ▲ 총 3개의 열쇠가 제공 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4.0 | -0.33 EV | 100.0mm | ISO-100 ▲ LJ 4관절락에는 이와 같이 고유 시리얼 넘버(고유번호)가 있는데, 3개의 열쇠 모두 분실하게 되면, 시리얼 넘버를 대만 본사에 알려주면 어느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다시 키를 받을 수 있다. (LJ 4관절락의 열쇠는 복사가 불가능 하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 열쇠를 꽂은 모습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5.6 | -0.67 EV | 55.0mm | ISO-100 ▲ 특수 합금 주위를 적당한 굵기의 내구성이 강한 고무재질의 튜브가 감싸고 있어, 외부 충격에 의한 상처나 혹은 4관절락이 자전거에 상처를 입히는것을 방지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5.6 | -0.67 EV | 49.0mm | ISO-100 ▲ 4관절락을 최소한으로 접은 모습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2.8 | -0.67 EV | 100.0mm | ISO-100 ▲ 필자의 다혼 미니벨로에 싯포스트에 4관절락 거치 브라켓을 장착했다. 붉은색 레버가 사관절락 자물쇠를 브라켓에 체결 하였을때, 사관절락을 고정해주는 장치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3.2 | -0.33 EV | 100.0mm | ISO-400 ▲ 거치하는 브라켓을 체결하는 볼트를 4개 제공하기 때문에 거치대를 설치하는 부분의 굵기에 따라 긴 볼트, 상대적으로 짧은 볼트를 사용하면 된다. 또한, 브라켓이 거치대는 마운트부가 자전거 프레임에 체결 해도 될 정도로 넉넉한 사이즈를 제공하므로 거치 브라켓을 어디에다가 설치해야 될지, 행여나 설치가 되지 않을지 걱정할 필요는 없다. (굵은 고무, 좀더 얇은 고무도 제공되므로 너무 얇은 곳에도 크기를 맞춰 거치 할 수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2.8 | -0.67 EV | 100.0mm | ISO-100 ▲ 필자의 다혼(DAHON) 미니벨로 싯포스트에 장착한 사관절락
▲ 4관절락이 브라켓에 체결되었을때, 뒷면에서 본 모습은 다음과 같다.
▲ 1.5kg대의 4관절락을 매우 효과적이면서 편리하게 자전거에 거치 할 수 있다.
경제적인 가격대에 다른 대안이 없는 국민 자물쇠 '4관절락' 물론, 국내 최대의 자전거 중고장터 바이크셀(bikesell)의 도난신고 게시판에는 사관절락을 걸어둬도 도난을 당했다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그 사람들은 기둥과 자전거를 함께 묶지 않고, 자전거에만 '사관절 락'을 묶어 자전거가 '통채로' 없어지는 경우다. 시중에서 2~3만원 사이의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LJ 사관절락의 유일한 단점은 "무게가 무겁다." 뿐 이다. 이 무게가 무거운것이 치명적인 단점인데, 사람들은 이 사관절락 자물쇠의 무게를 1.5kg ~ 1kg 사이라고 한다. 자전거의 무게를 1kg 줄이기 위해서 100만원의 돈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1kg가 넘는 4관절락의 무게는 어마어마한 단점이 아닐수가 없다. 하지만, 나의 사랑스러운 애마를 합리적인 투자로 지켜내려면 1kg의 무게는 충분히 감수 할만 하지 않을까?
▲ 'L.J 사관절락' M 사이즈는 넓이가 27cm에 이른다.
▲ LJ 사관절락 M 사이즈 (사관절락만 측정시) 실측 무게 1003g
▲ LJ 사관절락 M 사이즈(1003g) + 브라켓(88g) = 실측 무게 1091g 실사용에는 M 사이즈가 적당해 합리적인 가격에 강한 '특수 합금', 그리고 복제가 불가능한 열쇠(Key) 또한, 높은 완성도까지 이만하면, 왜 사람들이 "국민 자전거 자물쇠"로 칭송하는지 알만 할 것 같다. 아무리 값비싼 자전거락 이라도 자물쇠에 의지해 자전거를 100% 지켜내는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자물쇠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라면, 4관절락이라면 어느정도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 관련 사이트 : http://www.lihjaw.com.tw/html/p03.htm 관련 글타래 : 일본에 자전거 전용 지하 주차장이 있다! : 도쿄 자전거 지하 주차타워 관련 용품들 : 국민 자전거 거치대 '왕자행거'를 아시나요? 이제 죽은 공간 되찾으시죠!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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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절락 ㅎ 이름부터 중국느낌 ㅎ 대만느낌이 나는군요 ㅎ
근데 그럼 가격이 얼마나 되는것이지요??
사관절락 관절이 4개라서 사관절인겁니다.^^ 대만제구요. 가격은 1만원 중반에서 2만원 후반정도면 구매 하실수 있습니다.
가격이 어느 정도 하나요? 요거 완전 좋군요. 국민 자물쇠가 될만 하겠어요.
자전거 도난 당하면 정말 허탈하던대..ㅎ
1만원 중반에서 2만원 후반까지 합니다. 사이즈 별로 가격이 다릅니다..^^
자전거 자물쇠 열쇠가 자동차 키 같아요~
별로 비싼 자전거는 아니였지만, 도둑맞은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고가의 자전거라면 생각해 볼만한것 같습니다 ㅎㅎ
사관절락은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으니 그렇게 고가의 자전거가 아니라도 하나 구비해 두면 좋은 아이템 입니다.^^
사관절락은 처음 보는 자물쇠인데요...
사진으로봐서도 믿음이 가보입니다...
자전거 몇 번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지라... 흑흑...
좋은정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국민 자전거 락이죠. 엄청 무겁습니다. 또 엄청 튼튼합니다.^^ 흉기로도 쓸 수 있습니다. ㅎㅎ
저렴한 가격(?)에 정말 믿을만한 자물쇠이죠~^^
MTB로 전국여행할때 이용하고 티티카카 판매하면서 같이 끼워서 팔았죠~
무겁지만 그만큼 믿을 수 있는 자물쇠라 잘 갖고 다녔습니다.
지금이야 밖에 두질 않으니 필요가 없지만....ㅎㅎ
맞습니다. 사실, 이 리뷰 작성할 당시만 해도 리뷰 작성하고 중고로 판매하려고 했는데. 자전거 여행 끝내고 판매할까.. 어쩔가 고민중입니다.흐흐..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저번달에 자전거 구입하면서 사관절락을 구입하였는데요.
제 것은 관절부분이 노란색이더군요. 그리고 열쇠도 2개만 주어졌구요.
LJ 정품은 맞더군요. 메이드인 타이완 확실하구요.
이건 옛날에 제조한 제품인 듯 한데 말이죠..? 구식인가요?
기능상, 무게, 견고함 등에서 차이가 있는지요?
그리고 이 열쇠는 복사가 불가능 하다고 하시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요?
먼저, 이제야 답글을 달아드리네요. 죄송합니다. 예. 아마도 '구형'같아 보이네요.^^ 기능상, 무게, 견고함의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열쇠가 복사 불가하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그러더라구요. 제가 물리적으로 어떻다라는 답은 드리기가 어렵네요. 여하튼, 사관절락 열쇠를 복사했다는 분은 한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오~ 생각보다 별로 안비싸네요~.. 살살 뽐뿌질이 옵니다.. ㅠ.ㅠ..
네. 합리적인 가격대에 다른 대안제품이 없는 국민 자전거 자물쇠죠. 흐흐..
자전거 도난당하면 정말 말이 안나오죠..ㅠㅠ
그래서 전 엘리베이터가 없는 집인데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들고 4층까지 올라갑니다..
근데 이거 보니깐 하나 있으면 좋겠다..싶은 생각이 드네요
흘.. 팔이 정말 아프시겠네요. 자전거 들고 오르락 내리락하시기가 귀찮아서 자전거를 잘 타시지 않게 되실거 같습니다.-_-
정말 요즘은 자전거도 한 재산(?) 하는 시대라
도난 대책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이번에 일본가서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다가 사고낼 뻔했어요..ㅠㅠ;;
음주운전은 그게 자전거라도 안될 것 같아요 ㅎㅎ~
맞습니다. 자동차도 법적으로는 차라 음주운전을 하면 안되긴 하는데... 또.. 그게 잘 안되네요.. ^^
정말 튼실해 보이는군요!!
기본 자물쇠를 사용하는 것 보다 저걸 쓰는데 더 ..
정말 튼튼하고 무겁고 그렇습니다.^^
저도 다혼스피드디7을 타는데 이 자물쇠 사용합니다.
일단 튼튼합니다. 끊으려면 용접기로 녹여야...
대신에 드럽게 무겁습니다. 불량배 만나면 무기로 써도 될정도로
그래서 멀리 여행가지 않고 운동가는 정도라면 자물쇠는 집에
모셔두고 갑니다.
맞습니다. 자전거 여행하다가 불량배 만나면 흉기로 사용해도 될 정도죠. 아무래도 잠글일이 없다면, 집에 놔두가 다니는게 자전거 탈때 힘이 덜 들죠.^^
저도 4관절락을 살까하다가 미벨에 너무 버거워서 U락을 사용하고 있는데 튼튼해서 마음이 놓여요 ^^
그래도 ... 밖에 잠깐이라도 세워놓으면 사실은 불안불안 ... ㅋㅋㅋ
사관절락 채워놔도 불안하긴 마찬가지 입니다만, 그래도 불안감이 좀 다른락 채워 났을때 보다 많이 덜하죠.^^
고가의 자전거는 분실우려때문에... 자물쇠도 신경 많이 쓰시게 될거 같아요...
소개해 주신 제품은 무척 튼튼해보여서...
보기에도 안심이 되는데요~ ^^
네. 분실되면 정말 마음이 아프죠. 본 자물쇠가 정말 적절한 가격대에 우수한 성능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하 여기만 오면 자전거 박물관 같아요.역사관 같기도 하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와..저도 제 스트에다가 달아 줘야 될지 고민인데요..ㅠㅠ
요즘 워낙 도선생들이 많으셔서..ㅠㅠ
스트에 달면 좀 언발란스한 모양이 될꺼 같네요. 스트라이다는 접히니 굳이 자물쇠가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M사이즈로도 자전거 보관대나 기둥의 위치나 굵기에 따라서 이리저리 고민해야 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체인이나 와이어가 아니다보니까 말이죠... 특히 제 자전거 바퀴는 유모차 급(요즘 유모차는 가장 큰 게 12인치정도 되는 것도 나오더라고요...)이라서 처엄 사용했을 땐 5분 정도 덜렸던 것 같아요...
확실히 이거 L자리 정도 들고 다니다가 1자로 펴서 휘두르면 상당히 위협적이겠단 생각도 드네요...^^
L자리는가 크기가 커서 좋긴 하지만 무게의 압박이 상당해서.. M자가 적절한거 같기는한데.. 기둥의 위치나 굵기에 따라서 애매하긴 하죠. 뭐 사용자가 알아서 적절한 위치에 적절하게 잘 묶는 방법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자전거 사고 받은 자물쇠 이용하고 있는데 -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자전거 구매할때 주는 자물쇠는 그냥 니퍼로 싹뚝 하면 잘려버리죠.^^
4관절락...
저도 이거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하지만 저 블라켓은 아무리 생각해도 에러... 좀 더 튼튼했음 싶어요.
한번 부러졌어요 ㅜㅜ 단지 자전거가 넘어지기만 했을 뿐인데...
헐.. 브라켓이 부러졌다니... 브라켓 따로 구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브라켓이 없으면 사관절락 들고 다니기 정말 애로사항이 큰데 말입니다.
전에 암스트롱의 자전거가 도난당했다가 다시 찾았을때
lj사가 납품기회를 아쉬워했다는 소문이 있지요 ㅎㅎ
하하하.. 음.. 암스트롱 정도면 아부스가 납품해야 좀 어울리지 않나요?^^
제..방치상태인 자전거에게 급 미안함이 밀려드네요ㅠ.ㅠ
방치상태인 자전거... 먼지 쌓이는 자전거 볼때마다. 그저 한숨과 타야 하기는 타야 하는데.. 잘 안타지는 그 묘한 감정은... ^^
이 글좀 퍼갈께요~ 학교에 자전거가많은데 다 허술한 좌물쇠라서 보는제가 불안해서;
출처 piaarang.com만 밝혀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