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폭염속, 시원하고도 쿨한 계곡 물을 느낀 석남사 라이딩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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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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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울산은 폭염주의보 석남사로 향하는 라이딩 멤버는 나, 팬더형, 구피형님, '동천 진' 형님, 순돌이, 유딩이다. 표바이크에 있으니 돼지야 누나와, 아코 누나가 차를 타고 도착하신다. 이로써 자전거로 이동하는 라이딩팀과 차량 이동팀으로 나눠 석남사 계곡으로 향한다. 그래도 본 포스팅이 '라이딩 이야기'라 자전거 타는 사진이 있어야 하는데 라이딩중 사진은 도저히 덥고 짜증나서 촬영하지 못했다. 또한, 한참 놀때 찍은 사진들은 '아코'누나가 내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내가 찍은 사진이 막 섞여 있는데, DP1으로 역동적인 사진을 찍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지 사진의 질이 '저질'이다. 그래도 그날의 즐거움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은 '저질' 사진이라도 올리는 것
울산 시외 버스 터미널에서 모인 용자들과 용자들의 자전거
산짐승 '동천 진'형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4.0 | 0.00 EV | 16.6mm | ISO-100 어김 없이 부산에서 올라오신 '구피'형님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4sec | F/4.0 | 0.00 EV | 16.6mm | ISO-100 팔 수술을 받은 웅쯔형도 회복 라이딩을 나섰지만, 날씨도 덥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중도 하차 하셨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4.0 | 0.00 EV | 16.6mm | ISO-100 첫 장거리를 나서보는 순돌이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팬더형도 기다리고 유딩이랑 순돌이 자전거가 말썽이라, 표바이크로 이동 했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4sec | F/4.0 | 0.00 EV | 16.6mm | ISO-200 유딩이의 자전거를 손 봐주시는 관대한 구피형님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표바이크 앞에서, 순돌이랑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건널목에서 노란색 픽시 한대가 보인다. 횡단보도를 건너온 남자와 그 자전거는 스페셜라이즈(SPECIALIZED) 랭스터 뉴욕(LANGSTER NEW YORK)이었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언양에 도착해서 구피형님이 덥다고 물을 머리에 뿌리고 계신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4.0 | 0.00 EV | 16.6mm | ISO-50 폭염주의보의 여름 '석남사 계곡'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0 | 0.00 EV | 16.6mm | ISO-50 평일이었지만, 휴식을 취하러 온 사람들이 드문드문 보였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차량으로 이동한, 아코 누나와 돼지야 누나가 먹거리를 세팅해놓고 계셨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족발과 김밥 그리고 시원한 수박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매의 눈으로 음식을 노리고 있는 팬더형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4.0 | 0.00 EV | 16.6mm | ISO-200 팬더형과 유딩이는 음식을 섭취하고 곧 바로 물에 들어가 1:1 물싸움을 하였다. 팬더형은 자전거도 잘타고 물로 사람을 공격하는거도 잘 했다. 역시 짐승이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16.6mm | ISO-200 패배의 유딩이는 팬더형의 물세레를 맞고 떡실신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한편 인근 돌 위에서는 '순돌이'가 도를 닦고 있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승리에 도취해 의기양양 하고 거만해진 팬더형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패배의 유딩이는 의기소침 하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단체 사진을 찰칵~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정면에서 단체 사진을 찰칵~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이번엔 아코 누나가 나를 자리에 앉히고 단체 사진을 찍어 주셨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단체 사진을 찍고 쉬고 있으니, 어김없이 나를 테러하는 일행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패배의 나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계속 도망다니던, 돼지야 누나도 테러의 대상이 되고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동천 진'형이 '돼지야' 누나를 마지막으로 물에 담구신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사진을 보니, 1 : 4? 어쩐지 얼굴도 못들 정도로 물 어택이 가해지더라니..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한바탕 물싸움을 하고 나서 넋이 나간 일행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돼지야 누나는 내 카메라를 들고 자리를 피해 있던 '아코' 누나를 습격, 필살적으로 '아코'누나는 저항해보지만 돼지야 누나에게 제압당하고 물을 향해서...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팬더'형아에게 넘겨진 '아코'누나는 물에 풍덩~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4.0 | -0.30 EV | 16.6mm | ISO-200 '팬더'형에게 갑지가 반격을 가하는 '아코'누나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4.0 | -0.30 EV | 16.6mm | ISO-200 그 모습과 관계 없이 천진난만한 '동천 진'형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유딩이는 좀 더 깊은 물에 들어간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팬더'형도 계곡 물에 몸을 깊게 담궜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순돌이 까지 가담해서 물에서 물질중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1라운드때 물장구에 이어 물속에서 파이트(Fight)중인 유딩(좌)와 팬더형(우) 서로의 안면을 필사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요즘 따라 삶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 팬더형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유딩이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역광 받은 동천진형은 두눈을 지긋이 감고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구피'형님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아코 누나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돼지야 누나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여전히 돌 위에서 도를 닦고 있는 순돌이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나와 동천 진형이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고 있다. 같은 편인 '유딩'이가 혼자 상대팀을 모두 이겨 덕분에 언양에서 아이스크림을 얻어 먹을 수 있었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0 | -0.30 EV | 16.6mm | ISO-100 대도시 '울산'근교에는 산과 바다 강 그리고 이런 맑은 물의 계곡도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이날 팬더형이 자신의 카메라로 찍어준 '나' 나도 이제 좀 그럴듯(?) 해지고 있는 듯 매우 시원했던 계곡과 싸이클의 재미 울산 시가지로 돌아와서는 '울산미니벨로'동호회 정기 '운벙'을 참석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술과 노래방을 달렸다. 내가 생각해도 체력이 굉장히 좋아진듯. 예전 같으면 다음날 좀비가 되었을텐데 이제는 견딜만 했다. 또한, 로드바이크(싸이클) 타는 재미를 처음으로 제대로 느껴본 날이기도 하다. 이전 까지는 싸이클을 타기만 하면 신경이 곤두서고 긴장을 해,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하였지만, 이제는 미니벨로를 탈때와 같이 자전거 타는것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내리막길은 무섭다. 자전거를 가장 잘 타는 것은 빨리 달리는것이 아니라 사고 없이 안전하게 라이딩하는 것이다. 총 라이딩 거리 : 94km 관련 글타래 : 노모다 '노란바람' 자전거 저지 : 남자는 자전거 탈때 이쁘면 안되? 관련 자전거 : DAHON Hammerhead 8.0 (다혼 해머해드 8.0) (2009) '라이딩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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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진이 많아서 보기 심심치 않아요^^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고.. 라이딩 이야기 올릴때면, 사진 좀 더 찍을껄 합니다. 라이딩 이야기인데 라이딩 사진 없고....
어찌 라이딩보다는 물놀이에 흠뻑 빠지신듯~ 너무 즐거워 보입니다^^
폭염에 94km나 완주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94km는 석남사까지의 거리는 아니고요.. 이날 또 뒷풀이도 있고 뭐 여러가지 돌아다닌 총 거리 입니다. 흐흐..^^ 더워서 힘들긴 하더군요. 짜증이 ㅋㅋ
오~ 맛난 먹거리가 한가득이네요
지금 무척 더운데 사진을 보니 많이 부럽습니다.
시원해 보이네요 ㅠ.ㅠ
폭염주의보때 계곡물에 들어가니 정말 장난 아니게 시원하더군요. ㅋㅋ^^
더울때는 계곡이 킹왕짱이죠! ㅋ
완전 시원했겠어요~ 물놀이가 목적이셨던듯..ㅋㅋ
그렇죠. 물놀이가 목적입니다. 그래서 그 고생을 해서 자전거 타고 간거죠..-_-;;
우~~ 시원하겠습니다.
완전 부럽습니다..... ^0^
강팀장님도 여름휴가 계곡에서 쉬원하게 즐겨 보세요. 흐흐...^^
시원한 사진 압권인데요^^
울산 대구..폭염....거의 살인적인것 같아요..햇빛의 색깔만봐도 ㅎㄷㄷ
자전거 타실적에 정말 조심하셔야 되여~!
네.. 자전거는 사고 안나는게 가장 잘 타는거죠.. ^^
와~ 계곡이 너무 시원해보여요^^
아~~ 저도 무작정 아무곳이나 떠나고 싶네요 ㅎㅎ~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떠나세요~~ 흐흐흐.^^
우와~ 함께 떠나는 자전거 여행.. 좋은데요 ^^
그런데.. 수박은 어떻게 실어갔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ㅋㅋㅋ
여자사람 두분은 차로 이동하셨습니다. 차에 먹거리를 가득 싣고 계곡에서 대기하고 있었죠.
시원하게 잘 봤어요.
참 행복해들 보이세요. ^^
정말 재미있는 하루 였습니다.
에어컨바람 나오는 차를 타고도 94킬로 먼거리인데
더운날 라이딩을 하셨군요...
사진속에 즐거움이 가득한 표정들이 보기 좋습니다...ㅎㅎ
안전한 자전거 하시길 기원합니다...^^
본래 그렇게 어렵지 않는 거리인데.. 더우니 장난 아니더군요. 흐흐..^^ 그래도 계곡물은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고생했다.
에효.. 이젠 더워서 자전거 타겠냐.. ㅋㅋ
더워도 자덕후는 근성으로 탑니다. 업힐은 근성, 더위도 근성, 추위도 근성, 자전거는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잘 타는게 사실인가연??ㅋㅋ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네요.
저는 요새 더워서 아예 자전거 탈 생각을 접었습니다.
낮에 샤워하기전 땀 뺄려고 잠시 타는 중.
땀을 뻘뻘 흘리고 시원한 계곡 물에 들어가니 이건 뭐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DP1색감이 좋군요 멋지네요
싸이클안장이 약간 높은듯 합니다
DP1의 포베온이 색 정보가 워낙 풍부해서, 원하는대로 색감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이날 다녀와서 안장 조금 낮췄습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레오님.
아..저도 얼른 참여하고 싶어요 ㅠ.ㅠ
어여 자전거 구매하세요.. 장거리 함꼐 하셔야죠..^^
계곡으로 아주 무섭게 쑤셔넣으시네요.. 재밌어요 ㅋㅋㅋ..
처음 한번 물에 빠지는게 어렵지 빠지고 나서는 다들 물에 들어가고 싶어서 안달이 나서... 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ㅎㅎㅎ
피아랑님께 편견타파릴레이 바톤을 넘겨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ㅎㅎㅎㅎ 용서하세요!
3분께 편견타파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아.. 편견이라...^^ 생각좀 해봐야겠습니다.흐흐.
아랑아 덕분에 많은 사람고 함께 진짜 성인이 되어서 즐겁개 논듯.....
또가서 그날의 추억을 만들고 싶구나...^^
그날 정말 고생많았다.....ㅎㅎ
네 형님. 정말 재미있었어요. 해운대도 함께 했어야 하는데 흑흑... ^^
이야~ 시원하시겠어요
보는 제가 다 시원하네요~:)
정말 끝내주게 시원했었습니다.^^
엄청 낭만적인데요~너무 재미있었을거 같애요~^_^
네.. 돈도 별로 안들고, 재미있고 운동하고 경치 구경하고 정말 재미있어요. 자전거는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사진만 봐도 시원합니다 ~! ㅋㅋㅋㅋㅋ
ㅎㅎ 좀 짱이였습니다.^^
우아... 다들 미남미녀에...
보기만해도 입가에 웃음이.. ㅠ_- 부럽습니다!!!
하악하악,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떠나세요~~ ㅋㅋ
정말 더워죽지 않게 조심하세요!!
계곡물이 정말 시원해 보이는 것이;ㅁ; 부럽습니다!!
폭염속에 계곡물 들어가니 정말 환장하게 시원합니다!! ^^
짐 사무실 더운데, 계곡물보니 절로 시원해 지네요..^^.
오후도 자기 최면을 걸어야 겠네요....시원하다...시원하다~~~
리플을 이제야 봤습니다. 여름이 그리워지는 요즘 입니다. 너무 추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