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로 돈을? 두달간 삽질 해보고 얻은 결론은 돈?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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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돈좀 벌 수 있나요? 유명한 혹은 잘나가는 페이지뷰가 많은 블로그 같은 경우 연예인 신변잡기나 정치 이야기등의 이슈거리를 쫓는 경향이 많은데 이런 가십거리들을 잘 쫓아 매일 같이 관심을 가지고 기사화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면 블로그로도 어느정도 충분히 재미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은 든다. 흔희들 블로거들에게서 통하는 "폭탄(과다한 트래픽)"을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필자는 블로그를 시작한지 3달 되었다. 한참 블로그 시작한지 오래된 블로거들에게는 애송이에 불과하다 그런 애송이가 이런 칼럼을 쓴다는것 자체가 모순된 것 이긴 하지만, 방문객을 유치하려면 포스팅의 제목까지도 조금 자극적이게 하는것도 전략이다.
Daum의 블로거 뉴스 : 일반 블로거도 대형 포털 메인 등극이 가능하다. 대형 포털 메인에 걸리기만 한다면 1년치 방문객이 하루에 폭탄 드롭(Drop) 된다. 수익도 마찬가지다.
Naver 오픈캐스트 : 네이버에게 선택받은 컨텐츠 제공자들만 오픈 캐스트를 발행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오픈 캐스트 발행자로 선정이 되기만 한다면 포털 메인의 한페이지를 지속적으로 차지 할 수 있다.
"폭탄" 한번에 울고 웃는 블로거들 또한, 파워 블로거가 되면 메인에 걸리기도 좀 더 쉽다. 대형 포털의 해당 파트 편집자가 파워 블로거의 블로그를 더욱 더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다.(물론, 파워 블로거의 블로그를 보면 파워 블로거가 될만 한 양질의 포스팅이 가득하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파워 블로거의 권위의 상징 훈장 1인이 미디어의 한계 예를 들자면 이렇다. 한 개인이 매일 매일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한다고 하자. 그 시간이 1시간 이라고 하면 그 시간대비 수익은?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커뮤니티 사이트는? 많은 이들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자연스럽게 활동을 한다. 자신의 의견을 올리고 또 반응을 바로 바로 얻고 그곳 사람들과 친분을 쌓으며 소통을 한다. 그렇게 지속적으로 상주를 하며 그곳에 게재된 광고도 보게 되고 관심이 있다면 클릭도 하게 되는 것 이다. 그러니 커뮤니티 사이트(웹사이트/홈페이지)를 잘 키우는게 더욱 블로그 보다 효율적이다. 구글 애드센스가 블로그에 설치가 되어 있고 다른 한곳에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설치가 되어 있다고 하자. 어디가 수익이 좋겠는가? 당연히, 커뮤니티 사이트가 좋다. 방문객의 상주 시간이 블로그와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길고 생산되는 컨텐츠가 무한대(회원들이 게시판에 올리는 모든 글들은 컨텐츠로 간주)다.
대부분의 대형 포털의 검색결과는 블로그 부분이 우선시 된다. 비효율적인 수익을 내는 블로그, 장점도 많다! 당신이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면 그 사업체를 블로그로 자연스럽게 홍보하는것도 사업에 대단한 도움이 된다. 블로그의 검색 결과는 왠만한 검색 결과보다 신뢰도가 높고 좋은 위치에 노출 되기 때문이다.
수익을 내려면 단일 페이지에서 승부를 봐야 한국인들은 광고 클릭에 상당히 인색하다. 더욱히, 블로그가 대중화 되고 구글 애드센스등의 서비스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면서 더욱 클릭율이 낮아졌다. 또한,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한 광고의 단가 하락도 수익을 악화시키는데 한몫한다. 기껏 1클릭에 애드센스 같은 경우 0.03$정도다.(광고마다 단가는 다르긴 하다. 일반적으로 금융(대출)/대기업등의 광고 단가가 높다.) 다음(Daum)에서 서비스하는 애드클릭스(AdClix)는 좀더 단가가 많이 높기는 하지만 애드센스 보다 광고의 다양성이 적어, 클릭율이 상당히 저조한것이 문제다. 필자는 광고 텍스트의 색(Color) 부터 시작해서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애드찜, 알라딘 TBB, 링크 프라이스등의 광고 서비스까지 블로그에 달고 때고, 위치 변경, 사이즈 변경 별짓을 다 해봤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포지션이 가장 효율이 좋기에 그것이 해답(Answer)이다. 유명한 블로그들의 레이아웃을 살펴라! 대형 포털 사이트의 광고 배치도 도움이 된다. 그들의 광고 포지션과 기법이 그것만 수년간 밥만 먹고 연구해서 얻은 결론이다. 단일 페이지에서 승부를 보려면 독자의 눈이 어디서 어디로 부터 이동하는지, 광고가 얼마나 페이지에 어울리면서도(거부감이 없는지) 독자에 눈에 띄는지등이 관건이다. 특히, 글의 내용과 광고의 내용이 일치한다면 클릭률은 엄청나게 상승한다. 광고의 링크 색상은 푸른(Blue) 색상이 가장 좋다. 스크롤링으로 인해 휙휙 넘어가버리는 사이드바 광고의 클릭률은 심하게 낮다.(아니 거의 없다.) 베스트 포지션은 포스팅의 페이지의 상단! 포스팅의 하단도 잘만 활용한다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개인 브랜드를 만들자!
지금 부터 변화를 가지는 것은 어떨까? .com(.co.kr/.net) 도메인부터 시작이다. 개인 브랜드의 시작이다. 독립된 도메인을 사용하느냐 마느냐는 개인 브랜드의 가치 창출에서 장기적으로 엄청난 차이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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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파워 블로거, 에디터, 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신개념 자전거人 20대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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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성공을 거두셨던 분이셔서 그런지,
좋은 분석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앗, 처음 뵙는데 소개가 늦었네요.
저는 제이슨소울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종종 뵙길 바랍니다^-^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갑자기 든 생각을 이런저런 끄적거렸는데.. 글의 내용이 본인이 봐도 답이 안나와서.. 한 3일간 숙성시켰네요.. ^^ 3일.. 3달 아니 3년을 숙성시켜도 모자랄 글인데 말입니다. 제이슨 소울님 블로그 대단하네요. 영광입니다.
"기껏 1클릭에 애드센스 같은 경우 0.03$정도다. 다음(Daum)에서 서비스하는 애드클릭스(AdClix)는 좀더 단가가 많이 높기는 하지만" 은 아주 경솔한 말씀이군요.
네. 맞습니다. 블로그로 수익내기 힘들다라는 뭐 내용을 이해가 빠르게 하기 위해 그렇게 경솔하게 내용을 써버렸네요. 광고마다 단가가 다르죠. 방문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전 왠지 초반 가졌던 꿈을 블로그를 통해 해결해 보려 했었는데.. (연예부 기자)
이게 하면 할수록 점점 제 생각은 전혀 들어가 지지 않고
무언가 반복적 , 맹목적으로 연예인 동영상 올리는 방향의 블로그가 되어 버렸습니다.
초반엔 저도 새로운 사실에 중점을 주고 사이사이 적은 기사글로 메인에 올라 상금식으로
금액을 받기는 했는데..
이젠 그 마저도 힘들 정도로 블로그가 반복적 학습처가 되어 버렸네요..^^;;;
아마도.. 계속 포스팅을 올려야 한다. 이러한 강박관념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는가 생각이 되네요. 사실, 이슈 동영상 같은것이 시간 투자대비 페이지뷰가 상당히 효율적이죠. 저도. 사실 막막합니다. 블로그에 포스팅된 게시물중 제대로 된게 몇개 없느데 벌써 부터 머릿속 씨는 말라버렸네요. 아무튼 진솔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읽기 좋고 배경도 산뜻하고 글도 잘쓰시네요.
잘 읽고 원 크을릭 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소한 쥔장님은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하라'에서는 성공하신듯 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참 1년정도 삽질해보시고 포스팅 하셨으면 정말 대박 났을듯 싶습니다. ^^
하하하. 그런가요? 이 포스팅이 블로거 뉴스 베스트에 올랐군요. 한 1년 정도 삽질할껄 잘못했네요. 아니, 그냥 사실과 다르게 1년 삽질안했는데 내용을 1년 삽질했다 뭐 그런 거짓부렁으로 했더라면 어땟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네요.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피아랑님~ 글 잘 봤습니다.
제 결산 포스트 트랙백 남깁니다.
아니! 워낙 유명하신 파워 블로거 Kay~님 아니십니까? 저도 간간히 카이님 블로그에 자주 방문 한답니다. 영광이네요.^^
저도 용돈 벌어보려고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안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해외블로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확실히 애드센스 같은 경우, 한국 보다 해외쪽이 광고 단가가 세다고 들었습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셨군요....
저도 이제 두달 되어가는데...
애드센스로 너무 많이 벌어서 결국 계정 정지 먹고 $은 한푼도 못받았어요.....
어쨌든 다른 블로거님들 $버시라는 의미에서 제가 해왔던 방법(애자일 블로깅)을 하나씩 포스팅으로 올리고 있어요...
트랙백 넣고 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어요...
with okgosu (-..-)a
애드센스 중복 클릭 방지 스크립트가 있던데 그걸 사용해보시지 그러셨어요. 의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글 잘봤어요^^ 저도 약간 다른 의견들이 있는데, 글로 쓰긴 너무 길고...ㅠㅠ 트랙하나 걸고 갑니당^^
머니야님 블로그 자주 방문합니다. 영광이네요. 이렇게 댓글도 남겨주시고,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잘봤습니다.또하나 배웁니다.
광고배치또한 잘 되있는거 같군요.ㅎㅎㅎ 그래서 구글한방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어렵사리 광고를 달았다고해서 수익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익이 나기도 힘들구요...
이부분은 좀 연구를 더 해봐야겠군요.
잘 봤습니다.
네, 그렇더군요. 광고 장착한다고 수익이 나고 그러진 않더군요. 그래서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 최적화가 필요한가 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글을 참 조목조목 잘 쓰시는군요. ^^
저도 생각했던 부분이 많아 공감 가는 부분이 많네요. ^^
주변에 블로그로 일반 알바 하는것보다 많은 돈을 버는 분들을 몇분 뵈서..
돈을 버는게 불가능하다곤 생각하지 않아요.
본문에 쓰셨던 제휴 마케팅도 있을 수 있구요. ^^
저한테도 꽤 제의가 많이 왔었던;;
암튼 그런 마케팅의 대상이 되는 것도
오랜 기간 관리하고 운영하면서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공공연히 알려져야 가능하다는거^^;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일반 알바 하는것보다 많은 돈을 블로그로 번다면 장난이 아닐텐데.. 주위에 다들 파워 블로거들을 두고 계시는가 보네요. 부럽습니다. 아니, 제의까지 우와!! 하늘대라님이야 말로 파워 블로거 시네요^^ 대단하십니다.
흥미로운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저 같은 경우도 블로그로 수익을 얻어보고자 애드스마트도 붙여놓았는데,
열흘동안 1,000원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ㅎ;
저 같은 영세(?) 블로거는 그저 재미삼아 해야할 일인 것 같더라구요ㅎ
애드스마트도 괜찮은거 같던데요. 저는 아직 해보질 않아서.. 저도 마찬가지로 영세 블로거 입니다. ㅋㅋ 그냥 취미죠.^^ 의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좋은내용 잘보고갑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좀더글을 이쁘게 보는사람이 좋은정보 찾았구나 하고 생각될정도의 좋은글을 쓰게끔 노력해야겠구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그렇습니다. cdmanii님도 즐거운 금요일 저녁 그리고 주말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요즘 블로그의 정체성 때문에 혼란 스런운데.. 글 잘 읽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도 그래요. 저는 주로 자전거 관련 글을 올리는데, 딱 한주제를 정하고 블로그를 시작 했어야 하는데, 그래도 드자이너 김군님은 저보다 나으신것 같아요.^^ 건강하세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글을 읽다 궁금한게 하나 생겼는데요..
도메인으로 주소변경시 한RSS나 피드버너에 생성된 RSS주소를 도메인 주소로 변경해주어야 하나요?
뜬금없는 질문 죄송합니다^^;;
변경해주어도 되고 안해줘도 되는걸로 압니다. 어차피 내용은 같으니까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왜 몇몇 연예블로그들이 자극적인 제목을 남발하나 했는데
광고 수익때문이었군요
블로그로 돈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네. 블로그에 설치된 광고로 인해 수익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 제목을 자극적으로 하는건 어쩔수가 없다고 봅니다. 방문객을 유치하려면..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에고 감사^^..
그런데...저희는 흔히들 말하는 진보 보수들처럼
한번 의견달라서 쌈붙으면 완전히 피비린내 나버리는...ㅜㅜ 그런것과는 다른것 같아..넘 좋아요~
위에 놓여진 댓글들만 봐도 알수있죠...^^
저희는 의견이 다르더라도...조용조용..이야기하고..
나름~ 서로 다른의견들 좀 추가해서 만져주고.. 또 새롭게..새로운 관점에서 서로 알아가고 그러는데..
사교에 가까와 그런가요? ㅋㅋㅋ
어쨋든..기분이 참 조아요~^^
그나저나!! 돈 많이 버셔야지요...ㅠㅠ
음. 그건 그렇긴 하지만 또 유명한 블로그에 가보니 그렇지만도 않더군요. 일례로 '도아'님 블로그 방명록에 어떤 분이 악의를 가지고 계속 딴지를 거는거 보니깐 안좋아 보였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유명해지고 그러면 다투고 뭐 그런거 같습니다.^^ 머니야님 좋은 정보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지금..그것과 관련한 포스트 함 써볼려고 끄적이는데..제가 두들겨 맞을지도 몰겠네요....ㅠㅠ..
이런 류의 블로그 체험기(?)를 쓰시는 분들이 많은데. 깔끔하게 잘 읽고 갑니다.
님의 블로그 제목 작성 능력도 대단하신데요? ^-^ 성공적인 제목이셨습니다.
뭐, 그렇죠. 일단 시선에 뛰어야 하니 기자들이 이해가 갑니다. ㅠㅠ 건강하세요.^^
잘보았습니다. 트랙백 하나 걸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우물안에 갇힌 개구리는 항상 우물안 세계가 전부인 줄 압니다. 더욱 더 위험한 건 우물안에서 3개월 생활한 개구리가 우리 인생은 우물안이 한계야라고 떠다는 것이죠. 댓글 읽기 거슬리는데 저 녹색연필과 나뭇잎 어떻게 처리 안되나요?
블로그는 3개월이지만 나름 다른 쪽(웹쪽)에서는 잔뼈가 굵습니다. 제가 글 첫귀에 웹사이트 제작 운영 성공적으로 했다고 언급을 해놨습니다만, 맛객님 말씀도 맞는 말씀이십니다만 말씀이 다소 공격적이시군요. 저 녹색연필과 나뭇잎은 어떻게 처리가 안될꺼 같습니다. 스킨을 손봐서 코멘트 부분을 테이블 배경색을 지정해줘야겠네요. 여튼 방문과 의견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블로그가 알찬 미식에 대한 정보가 많네요. 이따금식 방문 하겠습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를 업무용 홈페이지로 이용하는 경우입니다.
처음에는 순수하게 업무에 관련한 내용만 있었는데 조금씩 관심사항을 올리면서
지금은 미술, 공예, 건축, 인테리어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건축,인테리어를 제외하고는 제 전공이 아니어서 간단한 코멘트만 달지만요.
비록 처음에는 불순한(?) 의도로 블로그를 시작하였지만 지금은 순수한(?) 마음으로 블로그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글 잘 읽었습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짬이 되시면 제 블로그에 좀 방문하셔서 조언 좀 해주세요.^^
순수한(?) 마음으로 하다 보면 폭탄도 맞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잘 봤습니다~
애드클릭스에 비해 애드센스는 클릭당 단가 차이가 정말 심한 것 같아요~
네. 애드클릭스도 단가가 쌘 광고는 쌔긴하던데.. 애드클릭스는 클릭률이 좀 떨어지니.. 아쉽고 그렇네요.^^
폭탄 아니면 수익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저도 과연 블로그를 돈을 보고 해야 하나..
아님 재미로 해야하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돈을 생각하면.. 강박관념 생기더라구요..
재미와 기록 남기기 차원에서 하는게 옳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수익은 그냥 잔재미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얽매이는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말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
제목보고 초보 블로거인거 같아 기대를 안했었는데.. 짜임새 있는 글에 놀랐습니다.
파워블로거서의 자질이~~ ㅎㅎ
앞으로 피아랑님의 글이 여기저기 보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리더유님이 파워 블로거시네요. 저는 글에 언급했듯이 아직은 애송이죠^^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소위 말하는 연예부 찌라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사나 연예 이야기를 쓰면 많은 트래픽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다만 위의 댓글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운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돈 때문에만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더 어렵겠지요. 결국 즐기지 못하면 돈도, 트래픽도, 강의나 브랜드도 다 부질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예나 시사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을 보면 1,2년 꾸준히 매일 글을 작성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루에 2,3개씩 쓰시는 분들도 계시죠. 순수하게 자신이 작성한 게시물을 말이죠. 돈 벌려고 쓰기 시작하면 3,4개월이면 보통 포기하고 맙니다. 왜냐하면 블로그 수익이 노력만큼 많지는 않기 때문이죠. 트래픽 폭탄이 떨어지면 높은 수익을 올릴 것이라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트래픽 폭탄이 떨어지면 단가는 점점 내려가기 시작하고, 전체적인 수익면에서는 다른 분야의 블로거분들께서 올리는 수익 공개보다 적습니다.
쓰다보니 좀 무겁게 이야기가 흘러간 것 같네요 ^^;;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어서 참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만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하듯, 블로그도 즐기는 사람만이 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놀이터이고 꿈을 실현시켜주는 가능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파워 블로거 시네요. 역시 오래된 경력답게 경험이 담긴 말씀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네요. 종범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공감되는 글 잘보고 갑니다. 초보블로그라 하셨는데...아니신거 같아요~ㅎㅎ
글솜씨하며 블로그레이아웃까지 멋집니다.
좋은 블로그 발견한거같아 기분이 좋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과찬이십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음, 블로그 시작한지 비슷한 경우 같은데여, 머니야님 이야기처럼 최소 1년정도 이상은 경험해봐야 하지 않을까여?
저도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 이제 2달 다 되어 가는군여. 얼마전에 구글 핀정보 생겼어여.^^
다른 분들보다도 많이 늦은편... 허나, 첨부터 전 크게 생각하지는 않았어여. 찬찬히 생각했거든여.
저의 생각엔 아마도 제가 알아본 바로는 블로그 초창기적인 2005~2008년까지... 이때에 블로그관련
시작하신분들이 광고관련이나 포스트관련 해서 금전적으로 좀 버신듯...
요 이야기는 공개가 않되니 저가 알아 보았져.ㅎㅎㅎ
저의 이야기가 아마 맞을겁니다.
어차피 시작하지 얼마 않되었지만 포스트가 대형폭탄 않 맞는다음에야 스타블로그 되기 힘든건 한국의 모든 블로그가
해당할 겁니다.
세월속에 문화라고 생각하시고 블로그 문화에서 생활하시다 보면 좋은 날들이 있으리라 전 생각합니다.
생각대로 T.... 적인 ... 뭐,,, 비스무리한... 힘내세여.
좋은 포스트 읽고 다녀가여...
전 문화적으로 보거든여.^^
오늘 일딴 댓글 달구 다녀가지만 조만간에 관련 포스트 함 써 볼께여...
편안한 주말 되시길... 힘내시구여, 저도 힘내고 있답니당.^^
네. 오늘 느꼈습니다. 오늘 이 포스팅 내용처럼 제가 폭탄을 맞았네요.. 다음 메인에 제 블로그가 노출이 되었거든요.. 생각 하고는 다르네요^^ 아무튼, 방문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피아랑님 정말 좋은 글입니다.
돈도 똥도 아닌 별!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낼수 있다고 봐요.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그게 또 매력이지 않나 싶네요. ^^
네. 그렇습니다. 사실 그동안 귀차니즘으로 묵혀둔 사진이나 여러가지 기록을 정리하고자 블로그를 시작한건데. 시작과는 달리 점점 판이 커지고 있는거 같아서.. 흐..^^ 방문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블로거팁닷컴 쥔장님이시군요! 영광입니다!)
첨부터 끝까지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깨우치게 하는 점이 많은 글이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제가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열매맺는나무님 건강하세요.
이제 막 블로그에 입문한 저같은 사람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고 좋은 참고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무언가를 만들어본다는 설레임에 만지작 거리는 수준인데, 어느정도 여기서 탈피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기 시작하는 찰나에 제 마음에 쏙 드는 글을 써주셨네요 ^^
고민고민하고 삽질하고 그러면서 느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생각지도 못한 글이 폭탄도 맞고 그런거 같네요. 방문과 의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우와~
스킨 되게 이쁜것 같아요 ^^
저도 한 두달 정도 독립도메이을 사용했었는데 하기전이랑 방문자가 너무 틀려져서 다시 내렸습니다.
계속 미련이 남긴 하지만 방문자가 더 많아야되기때문에 tistory.com 를 달고 있습니다.
음. tistory.com 안달아도 검색 사이트에만 잘 걸리게 한다면 상관 없을텐데요.. 음.. 칭찬과 방문 감사드립니다. 무스톡님^^
아무리 단가가 적다고해도 1년이면 블로그 개인 도메인(sangogi.com) 유지비는 충분히 나오니 만족 합니다 ^^
아. 그건 그런거 같네요.^^
그래도 솔직히 파워블로거 분들이 부럽긴 하네요
다른분들 수입을 보니 그 정도면 자전거 부품 이것저것 살텐데 하는 생각이....ㅋㅋ
그건 맞아요. 뭐. 방법이 있겠습니까. 블로그 키워야지요. 자신이 파워 블로그 되는수 밖에.. ㅋㅋ-_-;; 언제 되지? ㅋㅋ ㅡ,.ㅡ
좋은글이네요 ;;
꾸뻑
배우고 갑니다 ^^
뭘요. 과찬이십니다.
^^ 어렵네요... 처음에 한달에 책 한권 사보자고 시작한 광고가.. 수익이 조금 생기니 조금더 욕심이 나고..
누구는 몇백달러 벌었데.. 소리들으면 나도 그렇게 되고싶다는 생각에 꿈지락거리고...
그러다 포기하고 ㅎㅎ
어렵군요.. 맛깔나는 글을 쓰는것도 어렵구요 TT
블로그 정말 어렵습니다. 제일 어려운것이 꾸준한것이죠. 1인미디어의 한계입니다. 그런면에서 매일매일 몇개씩 글 올리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십니다. ㅋㅋ^^
전적으로 공감하는 글입니다. 트랙백도 하나 쏘고 갑니다...
댓글과 트랙백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제가 생각하는 바랑 닮은 바가 많습니다. 마치 제가 이 글을 보고나서 쓴 답글이었나 싶을 정도로 말입니다ㅎㅎ 단일 페이지로 승부를 봐야 한다는 데서 결정적 힌트를 얻은 듯한 느낌입니다. 저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했던 바, 수익률 면에서는 커뮤니티가 앞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포스팅만 놓고 본다면 정말 '일회성 방문' 이 주요 유입 경로임을 부정할 수가 없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ㅎ
블로그 초기에는 이런 글 자주 올렸는데 이제 일상과 블로그 카테고리도 한 일년쯤 지나면 없애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그의 색이 명확해져서...^^ 그래도 블로그의 재미를 일깨워준 글이라 소중한 글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대박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