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칼럼|문화|인물 · 2009. 5. 14. 16:11
문화] 랜스 암스트롱의 새로운 커스텀 예술 자전거 for 09 Giro d'Italia
유명 팝아트 디자이너가 직접 데칼 디자인 싸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Lance Armstrong)의 2009년 지로 데 이탈리아(2009' Giro d'Italia)를 위한 새 커스텀 예술 자전거다. 각 두 종류의 커스텀 싸이클이 있는데 "Kenny Scharf"가 디자인한 TREK TTX와 "Shepard Fairey"가 디자인한 TREK Madone(트렉 마돈)이다. 지로 데 이탈리아는 TDF(Tour de France)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싸이클 대회이다. "Giro d'Italia"는 올해로 대회 100주년을 맞이했으며, 지난 5월 9일 개최 되어 이달 30일까지 대회를 한다. ▲ 100주년을 맞이하는 09' Giro d'Italia (Map) ▲ 랜스 암스트롱이 09 Giro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