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ever ZARD ~ IZUMI SAKAI ~
|
|
|
ZARD를 아시나요?
ZARD - Don't you see! 友達に 手紙を 書くときみたいに / スラスラ 言葉が / 出てくれば いいのに / もう 少し お互いを 知り合うには / 時間が 欲しい / 裏切らないのは 家族だけなんて / 寂しすぎるよ / Love is asking to be loved / 信じる ことを やめて しまえば / 樂になるって わかってるけど / Don't you see! / 願っても 祈っても 奇跡 思い出 / 少しは 氣にかけて / Don't you see! / ちょっと 醒めたふりをするくせわ / 傷つくのが 怖いから / TAXI 乘り場で / 待ってた 時の 沈默は / たった 5分なのに / もの すごく長く 感じた / 無理をして 疲れて 靑ざめた 戀は / 予期せぬ 出來事 / Don't you see! / 負けず嫌いな 二人だから / ホッとしたの / Don't you see! / いろんな 人を 見るより / ずっと 同じ あなたを 見ていたい / Don't you see! / I'll never worry, tonight / I'll lay me down, tonight / You know, I do it for you / Don't you see! / 生まれた 街の におい / 暮れかかる 街路樹を / 二人 步けば / Don't you see! / 世界中の 誰もが / どんなに 急いで / 私を つかまえていて 친구에게 편지를 쓸 때처럼 / 술술 말이 / 나온다면 좋겠어 / 좀 더 서로를 알 수 있게끔 / 시간이 필요해 / 등돌리지 않을 사람이 가족뿐이라면 / 너무 쓸쓸할 거야 / Love is asking to be loved / 믿고 있던 걸 그만두면 / 편안해질 거란 걸 알지만 / Don't you see! / 빌고 기도하지만, 기적과 추억을 / 조금은 걱정되는 걸 / Don't you see! / 좀 식어버린 것처럼 행동하는 건 / 상처받을 것이 두려워서야 / 택시 정거장에서 / 기다리고 있을 때의 침묵은 / 겨우 5분이어도 / 한참 길게 느껴져 / 무리해서 파랗게 지쳐버린 사랑은 / 예기치 못한 일 / Don't you see! / 조그만 말다툼에서도 / 지기 싫은 둘이었기에 / 뜨거웠던 걸까 / Don't you see! / 많은 사람들을 보는 것보다는 / 언제나 똑같은 너를 보고 싶어 / Don't you see! / I'll never worry, tonight / I'll lay me down, tonight / You know, I do it for you / Don't you see! / 모르겠어? 태어난 곳의 향기 / 해질 무렵 가로수를 / 둘이서 지날 때 / Don't you see! / 세상 모든 이가 / 아무리 서두른다해도 / 나를 붙잡고 있어줘 쉬운 리듬에 감미로운 멜로디
ZARD - IN MY ARMS TONIGHT そう知らなかった 今も愛してるなんて / 雨の降る日は切ない / いつも忘れないでいるわ / そう あなたのことだけ / たまには束縛して my love / 聲を聽かせて 熱く見つめて / あの頃のように / 季節も街も 流れてく / 夢を見させて 時間を止めて / ねぇ 少年のように甘えてほしい / Let me hold you in my arms tonight / 誤解で始まったけど 不器用な二人 / 今なら痛みもわかる / いつも强がっていたの あなた困らせたくて / 夏の日に歸りたい my love / 聲を聽かせて 熱く見つめて / 搖れる心に / 秋の氣配が 近づくわ / 夢を見させて 時間を止めて / ひとり占めしたいの わかってほしい / Let me hold you in my arms tonight / あの頃のように / 季節も街も 流れてく/ 夢を見させて 時間を止めて / ねぇ 少年のように甘えてほしい / Let me hold you in my arms tonight 몰랐어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 비오는 날은 견딜수 없어 / 잊지않고 있어요 / 그래요 언제나 당신만을 / 가끔은 속박해줘요 my love / 목소리를 들려줘,뜨겁게 바라봐 줘 / 그때 처럼 / 계절도 거리도 변해가네 / 꿈을 꾸게 시간을 멈춰줘 / 응, 소년처럼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 / Let me hold you in my arms tonight / 오해로 시작하지만 서투른 두사람 / 지금이라면 사랑의 아픔도 알겠지 / 언제나 강한 척 했었죠, 그대 곤란하게 만들고 싶어서 / 여름날로 돌아가고싶어 my love / 목소리를 들려줘 뜨겁게 바라봐줘 / 흔들리는 마음에 / 가을의 기색이 다가와요 / 꿈을 꾸게 해줘 시간을 멈춰줘 / 독차지하고 싶어요 알아주었으면 해요 / Let me hold you in my arms tonight / 목소리를 들려줘,뜨겁게 바라봐 줘 / 그때 처럼 / 계절도 거리도 변해가네 / 꿈을 꾸게 시간을 멈춰줘 / 응, 소년처럼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 / 오늘밤 그대를 내 품에 안게 해줘
TV 출연을 안하면서도 큰 성공을 거두다.
모든곡의 가사를 쓰는 사카이 이즈미 ZARD의 이러한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가사를 정점으로 느낄 수 있는 최대 희트곡이 바로 負けないで(Makenaide)(지지마)인데 93년 당시 일본 경제가 힘들때 발표된 곡으로 일본 음악 교과서에 실리고 일본 프로야구 경기에서도 응원가로 쓰일정도로 범 국민적인 응원가(우리나라의 오! 필승 코리아로 말하면 이해가 쉬울것)로 자리매김한 지지마! 싱글 1,645,010의 판매량을 기록한 명곡. 나 또한 이 노래를 한창 힘들때마다 자신의 응원가로서 듣고 따라부르고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사는 "지지 말아요! 봐요 저기에 골을 가까워지고 있어요. 아무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곁에 있어요. 느껴줘요! 바라보는 눈동자를.."이라는 부분 아~~ 말로 표현해서 무얼하리 일본 대중음악 역사의 한페이지를 기록한 범 국민적이고 ZARD를 일본 최고의 인기 여가수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만든 곡이다.
ZARD - 負けないで(지지마) ふとした瞬間に 視線がぶつかる / 幸運のときめき 覺えているでしょ / パステルカラ-の季節に戀した / あの日のように 輝いてる / あなたでいてね / 負けないで もう少し / 最後まで 走り拔けて / どんなに 離れてても / 心は そばにいるわ / 追いかけて 遙かな夢を / 何が起きたって ヘッチャラな顔して / どうにかなるサと おどけてみせるの / “今宵は私と一緖に踊りましょ” / 今も そんなあなたが好きよ / 忘れないで / 負けないで ほらそこに / ゴ-ルは近づいてる / どんなに 離れてても / 心は そばにいるわ / 感じてね 見つめる瞳 / 負けないで もう少し / 最後まで 走り拔けて / どんなに 離れてても / 心は そばにいるわ / 追いかけて 遙かな夢を / 負けないで ほらそこに / ゴ-ルは近づいてる / どんなに 離れてても / 心は そばにいるわ / 感じてね 見つめる瞳... 우연히 시선이 마주치네요 / 행복의 두근거림 기억하고 있죠? / 파스텔 색 계절에 사랑했던 / 그 날 처럼 빛나고 있는 / 당신인채로 있어줘요 / 지지 말아요 앞으로 조금만 / 마지막까지 달려요 / 아무리 떨어져있더라도 / 마음은 곁에 있어요 / 쫓아가요 아득히 먼 꿈을... /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 하고선 / 어떻게든 될거야 라고 웃어보이는 거에요 / "오늘밤은 저와 같이 춤주어요" / 지금도 그런 당신이 좋아요 / 잊지 말아요 / 지지 말아요 봐요 저기에 / 골은 가까워지고 있어요 / 아무리 떨어져있어도 / 마음은 곁에 있어요 / 느껴줘요 바라보는 눈동자를.. / 지지 말아요 앞으로 조금 더 / 마지막까지 달려요 / 아무리 떨어져있어도 / 마음은 곁에 있어요 / 쫓아가요 아득히 먼 꿈을.. / 지지 말아요 봐요 저기에 / 골은 가까워지고 있어요 / 아무리 떨어져있어도 / 마음은 곁에 있어요 / 느껴줘요 바라보는 눈동자를... 나이가 들어도 청순한 그녀
ZARD - 永遠 朱い果實を見たら / 私のことを思い出してください / あなたの決心が固まったら··· / きらきらとガラスの粉になって / このまま消してしまいましょう / 誰も知らない樂園へ / 今の二人の間に / 永遠は見えるのかな / すべてを手に入れることが / 愛ならば / もう失うものなんて / 何も怖くない / 口のきき方も知らない / 生意氣な女性だと思った ? / 偶然 街で見かけたけど / 聲をかけようかどうか迷った / 守るべきものは 何なのか / このごろ それが分からなくなる··· / " 君と僕との間に " / 永遠は見えるのかな / どこまでも續く坂道 / あの日から淋しかった / 想像以上に··· / Just Fallin' of the Rain / 君と僕との間に / 永遠は見えるのかな / この門をくぐり拔けると / 安からその胸にたどりつける / また夢を見るまで 붉은 과실을 보시면 / 저의 일을 떠올려주세요 / 당신의 결심이 굳어지셨다면 ··· / 반짝이는 유리의 조각이 되어서 / 이대로 사라져버리고 말겠지요 / 누구도 모르는 낙원으로 / 지금 두사람사이에 / 영원은 보이나요 / 모든 것을 손에 넣는 일이 / 사랑이라면 / 더 이상 잃어버리는 것따위 / 무엇도 두렵지않아요 / 말주변도 없는 / 주제넘는 여성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 우연히 거리에서 당신을 발견했지만 / 말을 걸까 어쩔까 망설였어요 / 지켜야만할 것은 무엇일까 / 이 무렵 그것이 알수없게되네요··· / 당신과 저와의 사이에 / " 영원은 보이나요 " / 어디까지나 이어지는 언덕길 / 그 날로부터 슬펐어요 / 상상이상으로요··· / Just Fallin' of the Rain / 당신과 저와의 사이에 / 영원은 보이나요 / 이 문을 통해나가면 / 편안함에서 그대의 품에 다다를 수 있어요 / 다시 꿈꿀때까지 40세 안타까운 죽음
ZARD - こんなにそばに 居るのに(이렇게 곁에 있는데) Summer night / 何台も 車 見送って / 途切れた 隙に Good night kiss / 偶然が まるで 運命に 思えた あの 頃 / グラスの 氷が カラカラ 搖れてる / いつもの レストランで / 昔を 懷しむのは きっと 二人 / 話題が 見つからないせい / あの時 時間が 止まったままなら... / 遠回りはしなかった / こんなにそばに居るのに / 默らないで Lovin'you / 出合った 頃のように 熱く 激しく / あなたの 汗 感じてる / 眞夏のように Hold me tight / この手を 放さないで / この愛 つかまえていて / Summer love / めざす夢は 違ってたけど / 好きになれば 未來も 變わる / どんな 悲しい ウワサも / 吹き飛ぶような / 一途な 瞳を 信じてた / 今は まるで迷い道の中 / 二人は 出口 探してる / こんなにそばに居るのに / 眠らないで Lovin'you / 友達より遠く 感じるのよ / 離れていく 心に / アクセル强く Ride away / 震えるほど 見つめて / 默らないで Lovin'you / 出合った 頃のように 熱く 激しく / あなたの 汗 感じてる / 眞夏のように Hold me tight / この手を 放さないで / この愛 つかまえていて Summer night / 몇번이나 자동차로 바래다주고 / 멈춘 사이에 굿나잇 키스 / 우연이 마치 운명으로 여겨졌던 그 무렵 / 유리잔의 얼음이 다그락 다그락 흔들고 있는 / 언제나 가던 레스토랑에서의 / 옛날이 그리워지는 건 분명 우리 두 사람 / 화제를 찾지 못했기 때문인가! / 그 때 시간이 멈춘 채로 있다면... / 멀리 돌아가지도 않았을 텐데 / 이렇게 곁에 있는데 / 묵묵히 있지 말아줘 Lovin'you / 처음 만났던 때처럼 뜨겁고 격렬하게 / 당신의 땀 느끼고 있어 / 한 여름처럼 Hold me tight / 이 손을 놓지 말아 줘 / 이 사랑 붙잡고 있어 줘 / Summer love / 바라던 꿈과 어긋났지만 / 좋아하게 되면 미래도 달라져 / 어떠한 슬픈 소문도 / 날려 버린 듯이 / 한결같이 눈빛을 믿고 있었어 / 지금은 마치 방황하는 길 한복판 / 둘이서 출구를 찾고 있어 / 이렇게 곁에 있는데 / 잠들지 말아 Lovin'you / 친구보다도 멀게 느껴지는 거야 / 떨어져 가는 마음에 / 악셀을 강하게 Ride way / 흔들릴 정도로 바라봐 줘 / 한 번 더 다시 시작하듯이... / 이렇게 곁에 있는데 / 묵묵히 있지 말아줘 Lovin'you / 처음 만났던 때처럼 뜨겁고 격렬하게 / 당신의 땀 느끼고 있어 / 한 여름처럼 Hold me tight / 이 손을 놓지 말아 줘 / 이 사랑 붙잡고 있어 줘 그녀를 추모해요.
ZARD - Glorious Mind グロリアス マインド グロリアス スカイ / おもいきり泣いたら / 昨日までの事は全部忘れよう / Seaside moon Seaside sky / いつまでも変わらぬココロをもう一度君に届けたい / グロリアス マインド / So give me the reason why / Leave me here alone / The reason why / I don't know how I feel / How I feel / Give me the rhythm-time / Leave me here alone / The reason why / I don't know how I feel / So must be the true baby / Shall we end then it's up to me / Tomorrow is a different day yeah / And I know when I'm ready / グロリアス マインド グロリアス スカイ / おもいきり泣いたら / 昨日までの事は全部忘れよう / Serside moon Seaside sky / いつまでも変わらぬココロをもう一度君に届けたい / グロリアス マインド Glorious Mind Glorious Sky / 마음껏 울면 / 어제까지의 일은 전부 잊어버리자 / Seaside moon Seaside sky /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한 번 더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 / Glorious Mind / So give me the reason why / Leave me here alone / The reason why / I don't know how I feel / How I feel / Give me the rhythm-time / Leave me here alone / the reason why / I don't know how I feel / So must be the true baby / Shall we end then it's up to me / Tomorrow is a different day yeah / And I know when I'm ready / Glorious Mind Glorious Sky / 마음껏 울면 / 어제까지의 일은 전부 잊어버리자 / Seaside moon Seaside sky /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한 번 더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 / Glorious Mind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만인의 연인
ZARD - いつかは・・・(언제가는...) Baby,baby don't you cry / 靜かな夕暮れに / 殘された日 夢を見させて / どんなに時間を縛ってもほどける / あとどれくらい 生きられるのか / いつかは情熱も 記憶の底へ / 愛し合う二人も セピアに變わる / Baby,baby don't you cry / 願いがかなうなら / あなたと共に 輝きたいの / いつかは新しい戀に おぼれる / 過ぎゆく季節さえ 氣付かないまま / いつかは情熱も 記憶の底へ / 愛し合う二人も セピアに變わる / Baby,baby don't you cry / 忘れないで ずっと/ あなたの中に 生き續けるわ / Baby,baby don't you cry Baby,baby don't you cry / 조용한 황혼에 / 남겨 놓은 날 꿈을 꾸게 하고 / 아무리 시간을 붙들어매도 풀려 버리네 / 앞으로 얼만큼 살 수 있을 것인가 / 언젠가는 정열도 기억의 밑바닥으로.. / 서로 사랑하는 두사람도 세피아색으로 변하겠지 / Baby,baby don't you cry / 바램이 이루어 진다면 / 그대와 함께 빛나고 싶어요 / 언젠가는 새로운 사랑에 빠질 거야 / 지나가는 계절마저 깨닫지 못한 채... / 언젠가는 정열도 기억의 밑바닥으로.. / Baby,baby don't you cry / 내내 잊지 말아 줘 / 그대 안에서 계속 살테니까요 / 그대,그대 울지 말아 그대 울지말아요
팬여러분, 2007년은 밝고 긍정적으로!!, LOVE 이즈미
ZARD - かけがえのないもの(둘도 없이 소중한 것) しばらく音信不通だったけど / 偶然ロビ-で再會して(あって) / 聲をかけた... ホッとする君は變わらない笑顔で / あの人は勝ち組なのかと / しばらくはわだかまりがあって / あの頃の想い出が今甦ってきたよ / かけがえのないもの love 時間を忘れて / だんだん話に夢中になって / 出逢えてよかった... / ぎこちなかったけど / それは手を繫ぐときめき / この降りそそぐビルの星空に / ふと孤獨感がよぎる / 自宅を出る一步手前までは / いつもと變わらない自分がいて / あれからどうしているのかと / ず-っと思っていたけど / あの頃心の門閉ざして / 近くて遠い人だった / かけがえのないもの / 君と話していると / 傳染してくるよ嬉しい事も / 君の悲しみも全部受けとめたい / 昨日と違う朝日が昇る / (心の)泉から溢れ出るこの氣持ち / かけがえのないもの / それはあなたよ / こんなに距離が縮まってきたよ / 太陽がふりそそぐ / 丘に佇み / Absolutely invaluable love / Absolutely invaluable love again / Oh... so long long long time / I give you everything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었었지만 / 우연히 로비에서 다시만나(게되어) / 말을 걸었어요... 그대는 변함없는 웃는 모습으로 / 그 사람은 항상 이기는 사람인가하고 / 한참 동안은 떨떠름한 느낌이 들어 / 그 시절의 추억이 지금 되살아나요 / 둘도 없이 소중한 것 love 시간을 잊고서 / 점점 이야기에 빠져들어 / 만나게 되어 다행이예요... / 어색했지만 / 그 것은 손을 잡는 설레임 / 내려오는 건물 사이의 별 가득한 하늘에 / 별안간 고독이 지나가요 / 집을 나서기 한 걸음전까지는 / 언제나와 변함없는 자신이 있어 / 그 후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하고 / 쭈욱 생각하고 있었지만 / 그 시절 마음의 문을 닫고서 / 가깝고도 먼 사람이었죠 / 둘도 없이 소중한 것 / 그대와 이야기하고 있으면 / 전염되어와요 기쁜 일도 / 그대의 슬픔도 전부 받아들이고 싶어요 / 어제와 다른 아침 햇살이 떠올라요 / (마음의)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이 마음 / 둘도 없이 소중한 것 / 그것은 그대에요 / 이렇게 거리가 가까워져왔어요 / 태양이 내려쬐는 / 언덕에 멈추어서서 / Absolutely invaluable love / Absolutely invaluable love again / Oh... so long long long time / I give you everything 아름다운 그녀를 추모하며 '일상과 블로그 > 문화를 말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
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파워 블로거, 에디터, 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신개념 자전거人 20대 '이승욱' 입니다. |
|
#1 자전거 블로그 '피아랑닷컴' 구독하기 : HanRSS 추가 Google Reader 추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X 빠돌이.. ㅋㅋㅋ
노래방 가서 WEEK END 한번 같이 불러요.
ZARD를 추억할 수 있는 좋은 포스팅이었습니다.. 살짝 감동했네요 ㅠ.ㅠ..
ZARD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만나뵈서 반갑습니다.
블로그를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하기전에 작성한 글이라 부족한 점이 많은 포스팅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이야 인터넷을 통해 자드를 알겠지만.. 예전에... 인터넷 안될 때 일본에서 온 친구들이 자드 노래를 선물해 주길래 듣고 무척 좋아했었습니다... ^^
예전에 작성한 글이라 너무 허접해서 이제야 다시 좀 손을 봤습니다. 이 그전에 이 포스팅을 손봐뒀어야 하는데.. 자드 노래 너무 좋죠. 지금 이 블로그의 BGM에도 ZARD곡 몇개가 선곡 되어 있습니다.^^
아~ 자드... 존내 좋아했는데... 좀 편하게 갔으면 좋았으려만...사카이상~ ㅠ0ㅠ
이번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고 하셨을때, 사카이 이즈미사 생각나더라고요.ㅠㅠ
사카이 이즈미가 처음 데뷔하고 TV출연을 자제했다는 이유가 무대공포증이라는 설이있었는데,
사실 그런건 전혀없었고, 데뷔전 레이싱퀸 활동에 사진집, 비디오를 냈고, 심지어는 AV출연 의혹
('프라이데이'에서 나온 '의혹'이라고 하면 거의 기정사실이라고 해도 상관없을듯한)이 있었는데,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도 많을듯하여 소속사에서 蒲池幸子(카마치 사치코)라는 본명을 버리듯이 하고
사카이 이즈미라는 가명에다가 ZARD라는 팀명(결국 혼자였지만)을 그대로 쓰게 하는 이중삼중배리어를
썼던 거죠. 뭐...그후에 레이싱퀸 시절의 사진과 사진집이 발각(?)되었지만요.
레이싱퀸 시절 사진과 사진집은 저도 접해봤는데 AV라니.. 음.. 여하튼 댓글 감사드립니다.^^
자드란 가수에대해 아는것도 들어본 노래도 없었는데
우연히 팬분이 쓴 글 읽고
오밤중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어요
일어를 몰라서 가사를 제대로 들을수 없는게 아쉬울정도로 좋네요
알송이라는 플레이어에서 재생하시면 가사 다 번역되어서 나오니 가사 보시면 들으시면 정말 노래가 좋다고
느껴지실 거에요. 목소리도 좋고, 곡도 좋고... 제 이상형이시죠.^^
고등 때부터 듣던 노래이고..나이 30중반인데..여전히 듣습니다.
좋은 블로그 잘 봤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위에 AV이야기 하셨는데..
대강 전부 봤습니다만, AV는 아니고요...그냥 수영복 입고 풀장
돌아다니는 거랑..수영복 사진집들 그런겁니다.
일본 하드코어 포르노 그런거 아닙니다.
이즈미 찍은 거라고 돌아다니는 작은 동영상도 있긴 한데..
진위 여부는 모릅니다. 별로 닮지도 않았고.
그렇군요. 사진집은 보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