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라이딩 여행기 · 2009. 6. 16. 11:49
울산] 정자에서 회 한사리 : 회는 너무 맛있고 쫄바지는 너무 편해! (090614)
올해 처음 먹어 보는 '회' 자전거를 타고 별걸(?) 다 먹어 봤지만, 회를 먹어보러 가기는 처음이다. 그리고 2009년 들어서 처음으로 회를 먹어 봤다. 자전거의 좋은 점이라면, 여행에 돈이 들지 않고, 운동이 되며(힘이 들긴 하지만), 밥값만 있으면 저렴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거기다 사진까지 취미로 한다면 시너지가 엄청나다.) 이날은 동천체육관에서 접선하여 '이난'형과 '동천 진'형 그리고 '나'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유격대'형님 '돼지야'누나 '기다미'누님은 차를 타고 정자 회 센터(?)까지 이동하였다. 확실히 자전거가 좋아지니 몸이 편해지는걸 느꼇다. 다혼(DAHON) 미니벨로를 탈때는 정자 업힐을 많이 넘어가 보았지만, 풀카본 로드 자전거를 타고는 처음으로 정자 업힐을 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