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부품/용품|의류|장비 · 2009. 6. 22. 15:02
내가 가는 길이 바로 자전거 도로가 된다! 자전거 후미등 "LightLane"
나만의 '자전거 도로'를 그려주는 후미등 "LightLane"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아직 자전거 도로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모습을 갖춘 곳들이 매우 많다. 그래서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 특히, 타이어가 얇은 로드바이크(싸이클)이나 미니스프린터(미니벨로)를 타는 사람들은 차와 같은 도로(차도)를 통해 자전거를 타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으며, 필자 또한 그렇다. 때문에, 가장 외곽 차선 갓길을 통해 달리는 경우가 흔한데 내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는 이 갓길이 나만의 '자전거 도로'가 된다는 상상을 해 보았는가? LightLane이라는 이름으로 자전거 후미등을 개발하고 있는 LightLaneBike는 프로토 타입의 LightLane 후미등(TailLight)를 공개하였다. 일반적인 후미등과 같이, 붉은색 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