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난글 보관함 · 2008. 12. 22. 01:28
SIGMA DP1을 구입하던 첫날의 기억
여행을 무척가고 싶었다. DSLR은 너무나 무거웠다. 그래서 DSLR에 꿀리지 않는 성능과 뚝딱이 카메라에 꿀리지 않는 휴대성을 원했다. 그러한 카메라가 나타났다. SIGMA의 DP1 난 이 카메라를 구입하고 단 한 순간도 후회한적이 없다. 물론, 극과 극을 달리는 실외샷과 실내샷은 조금 불만있지만 말이다.. 이 의자에 앉아서 SIGMA DP1을 중고로 입양하였다. 양재 스타타워 부근이었지.. 내게 DP1을 판매한 사람도 부산에서 올라온 내 나이 또래에 남자였고.. 반갑게 거래를 마치고 테스트샷으로 찍었던 첫 사진.. 거래를 마치고 양재역에 들어가기 전에 찍은 스타타워.. 지금은 강남파이낸셜센터로 바뀌었나?? 아무튼.. 내가 좀 더 어렷을적 이 건물을 보고.. 참.. 동경의 대상이였던 건물. 양재역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