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난글 보관함 · 2009. 2. 27. 15:27
광고를 늘리면서 느끼는 블로그의 방향과 수입에 관한 이야기
광고를 삽입하니 고민거리가 생기다. 2월초 구글 애드센스로 시작된, 본인의 블로그 광고 삽입은 2월말이 되어 '다음 애드클릭스'와 '알라딘 Thanks to Blogger' 까지 삽입하게 되었다. 사람 욕심이란게 한도 끝도 없는지라. 본인 노력은(양질의 블로깅을 할 생각 안하고) 이런 저런 광고 추가로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고자 하는 심보는 도둑놈 심보인가부다.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한지 두달여 되었는데, 블로그 개설 초기 부터 뭔가 야심차게 하겠다는 생각이 없었기도 했고 그냥 사는 얘기나 누가 읽든 말든 주저리 하자고 컨셉을 잡은지라. 줏대없는 컨텐츠를 다루는 본인의 블로그를 보면서 요즘 블로그 주인장은 애초에 블로그 컨셉을 확실히 잡을껄? 이라는 생각도 이따금씩 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연예..